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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두환 대통령각하의 분부 후세에 길이 전한다"

민중당 포천지역위원회, 축석고개 '전두환 공덕비' 철거 요구
기사입력 2019-05-19 오후 4:03:00 | 최종수정 2019-06-14 오후 4:03:59   
 
 
민중당 포천시지역위원회(이하 위원회)가 5월 17일 포천시 소흘읍 축석고개에 위치한 '전두환 공덕비' 철거를 요구했다.
 
위원회는 '전두환 공덕비' 철거를 주장하는 이유를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두환은 아직까지 국민앞에 사죄하지 않았다"며 "자신의 학살 범죄를 자위권 발동이었다고 주장하고, 이순자는 "전두환은 민주주의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황당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명 '전두환 공덕비'는 포천과 의정부 사이에 위한 축석고개 소흘읍 이동교리 739-12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높이 5미터, 폭 2미터 가량의 바위에 한문으로 '호국로'라는 전두환 친필글씨가 새겨져 있다.
 
건립시기는 국도 43호선 공사 완료일인 1987년 12월10일로 육군 6공병여단이 도로 건설에 참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덕비 아래에는 "전두환 대통령각하의 분부로 건설부와 국방부가 시행한 공사로서, 호국로라 명명하시고 글씨를 써 주셨으므로 이뜻을 후세에 길이 전한다"고 적혀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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