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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19.07.1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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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일보는 경기북부 최초의 중앙일간신문을 지향해 탄생하게 됐습니다. 경기도를 대변하거나 수도권을 취재권역으로 해서 움직이는 언론사가 모두 경기남부나 서울에 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경기북부에서 전국 중앙일간신문 창간은 역사적인 큰 족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기북부의 이런 척박한 언론 환경 속에서 지역을 대변하고 지역민을 대변하는 언론의 탄생은 그동안 상대적 박탈감과 각종 규제로 소외 되던 지역민들의 큰 바람이자 희망이 될 것 입니다.

언론자율화 이후 무수히 많은 언론사들이 창간했다가 폐간하는 반복을 거쳤습니다. 계속되는 경기침체도 불구하고 언론사의 수적 증가는 우리 사회의 양적 성숙함을 측정하는 기준이 됐습니다. 하지만 언론사의 치열한 경쟁은 경영을 악화 시키는 큰 요인으로 작용했고 이런 환경 속에서 언론들은 권력을 견제하고 부정부패를 파헤친다는 언론 스스로의 사명을 저버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언론사들이 이런 혼란을 겪는 이유는 현재의 시대정신을 담아내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언론은 그 시대를 살아가는 민초들의 ‘시대정신’을 대변하고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경원일보는 이런 ‘시대정신’을 담아 낼 것입니다. 시민들의 시각에서 공정하게 기사를 쓰는 타협하지 않는 언론을 만들 것입니다.      

또 더나가 분단된 나라의 현실 앞에 묵묵히 손해를 감수해야 했던 주민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풀어 줄 수 있는 언론사가 되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언론은 독자가 있어야 하고 독자는 제대로 된 언론이 필요합니다. 경원일보는 이런 주문에 성실히 부응하며 지역발전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경원일보 사시

 

1. 권력을 견제하고 부정부패를 파헤쳐 건전하고 바른 사회를 만드는데 언론의 역할을 다한다.

2. 시장경제질서를 존중하고 민주주의 질서를 실천하며 자유언론 대안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한다.

3.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를 기본으로 실체적 진실의 보도와 구체적 사실의 규명에 앞장선다.

4. 정직하고 바르고, 깨끗하면서 건강한 시대의 청년정신을 추구함과 동시에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언론의 사명감을 지킨다.

5. 민주주의 원리와 원칙을 수호해 민주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함과 동시에 민족과 국가, 지역의 발전에 큰 역할을 다한다.


 

경원일보 사훈

 

1. 정론과 직필을 실천한다.

2. 시대정신을 대변한다.

3. 언론의 사명을 잃지 않는다.

4. 자기발전과 인격수양에 최선을 다해 언론의 품위를 잃지 않는다.

5. 공정과 공평을 머리에 정의와 자유를 가슴에 담고 어떠한 압력과 폭력, 이유에도 곡필 ․ 절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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