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0.10.23 16:16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뉴스 홈 정치 정치일반 기사목록
 
 
정치

김민철 국회의원 "지하철 7호선 연장선 도봉산-옥정 구간 복선화 촉구”

의정부 장암동 소재 도봉차량기지는 공공택지로 최적이다
기사입력 2020-10-15 오후 4:27:00 | 최종수정 2020-10-15 오후 4:27:37   
 
 

최근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국토부에서 추가로 공공택지를 확보하기 위해 수도권에서 다양한 택지 후보지를 찾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더불어주당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을)은 15일 열린 서울시청 국정감사에서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에게 주택공급부지로서 최적의 입지조건이라고 평가받는 의정부시 장암동 도봉차량기지 및 주변지역을 소개하며, 7호선 연장선 도봉산-옥정 구간을 복선으로 하자는 제안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하철 7호선 연장선 도봉산-옥정 구간은 단선으로 설치되어 있다.”고 지적하고, “수도권이나 서울시내에 지하철⋅전철을 단선으로 설치하지 않는 것은 위험성이 높고 효율성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의정부 장암동에 위치한 도봉차량기지를 공공택지로 개발하면 거기서 나오는 개발이익금으로 7호선 연장선의 복선화가 충분히 가능하다.”며 “7호선 연장선 복선화와 수도권 주택공급에 도움도 주고, 경기북부 주민들도 환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7호선 연장선 도봉산-옥정 구간을 복선으로 하는 것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서 권한대행은 “ 차량기지 이전은 지역주민의 수용, 타당성 조사 등의 문제로 쉬운 문제는 아니지만, 기술적으로 종합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봉차량기지는 의정부 장암동 153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258,000㎡(약78,000평)으로서 관리는 서울교통공사가 하며 주요시설은 차량기지(수용능력 248량), 검사고, 종합관리동 등이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김민철 의원, 국감서 서울시장 권한대행에 ‘KTX 의정부 연장 강력 촉구
강민정 의원 "서울 강남 출신이 지역인재, 지방 의대 지역인재전형에 수도권 합격자 매년 나와"
정치일반 기사목록 보기
 
  정치 주요기사
홍문종 의원 '정치위기' 오나(?)
"고 성완종에게 2억 받았다"는 보도 나온 홍문종…그..
신도건설 워크아웃 대상 포함 '비상'
한나라당 경기도당 공심위 146명 공천자명단발표
홍문종 "전철 7호선 의정부 양주 연장, 최경환 장관 ..
<6.4 지방선거> 베를린 평화공원 기념식 의정부 여야 ..
6·2 지방선거 의정부 ‘후보들이 넘쳐난다’ 사상최..
(속보) (D-3) 의정부을 홍문종 도덕성 문제 '도마위'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
의정부 흥선권역, 도로변 노점 ..
의정부 송산3동, 찾아가는 복지..
의정부과학도서관, 하반기 문화..
안병용 의정부시장 "정서적으로 ..
의정부 신곡2동 주민자치센터 개..
안병용 의정부시장 "특별교통수..
안병용 의정부시장 "서쪽 지역에..
의정부소방서, 한국사진작가협회..
연천군, 통일 벼베기행사 가져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이성호 양주시장 사퇴하지 않으..
(기자수첩) 양주시의 'SRF 열병..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8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