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0.01.22 00:40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뉴스 홈 정치 4.15 국회의원 선거 기사목록
 
 
정치

(4.15) 임근재 의정부을 예비후보 "의정부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겠다"

기사입력 2020-01-13 오후 5:55:00 | 최종수정 2020-01-13 17:55   
 
 
임근재 의정부을 예비후보가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1월 13일 임 후보는 의정부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4.15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비전을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여러분의 고민을 대변하고 받아들이는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의정부의 무기력한 정치는 쇄신되어야 한다"며 "당원과 지역민의 민심을 얻지 못하는 후보, 지역 발전에 대한 비전과 능력이 없는 후보가 민주당을 대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 임근재는 김근태 의원 보좌관, 김두관 경남도지사의 정책특별보좌관,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거캠프 정책실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상임이사를 지냈다"고 강조했다.
 
또 "저는 여당의 불모지인 경남에서 야권연대로 김두관 지사를 최초로 당선시켰을 뿐 아니라, 도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감당하여 성공적인 도정을 이끌어냈다"라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의정부의 민주당을 든든히 뿌리내리겠다"며 "지역위원회는 파편화되고 융합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라고 지적했다.
 
임 예비후보는 "지하철 8호선 연결과 의정부 IC의 출구를 개선하는 등 지역의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서울 접근성을 강화하겠다"라며 "또한 국회차원에서 미군반환 공여지 개발을 위한 경기북부개발청 신설을 추진하고, 캠프스탠리 부지를 연계 개발하여 의정부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겠다"라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4.15) 국회의원선거 90일 앞 현직 의원 의정활동보고회 제한 도래
(4.15) 이홍영 더불어민주당 용인병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이병완 전 참여정부 대통령 비서실장
4.15 국회의원 선거 기사목록 보기
 
  정치 주요기사
홍문종 의원 '정치위기' 오나(?)
"고 성완종에게 2억 받았다"는 보도 나온 홍문종…그..
신도건설 워크아웃 대상 포함 '비상'
한나라당 경기도당 공심위 146명 공천자명단발표
홍문종 "전철 7호선 의정부 양주 연장, 최경환 장관 ..
<6.4 지방선거> 베를린 평화공원 기념식 의정부 여야 ..
6·2 지방선거 의정부 ‘후보들이 넘쳐난다’ 사상최..
제18대 총선 특별기획 - 국회의원 선거 누가 뛰나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의정부시의회, 2020년 설 맞이 ..
의정부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 운..
의정부시 신흥마을 노후주택 개..
'병무청 간편인증' 앱으로 인증..
의정부 영석고등학교 사랑의 연..
경기도, 긴급대책회의 신종 코로..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조상철..
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 '경기..
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 김포시 ..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발곡..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기자수첩) 양주시의 'SRF 열병..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