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8.11.12 23:14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뉴스 홈 정치 지역정치 기사목록
 
 
정치

민중당 양주시지역위원회 "갑질 피해자 정상 지위 복원이 감동 행정"

기사입력 2018-10-15 오후 5:35:00 | 최종수정 2018-11-06 오후 5:35:12   
 
 
양주시향의 갑질 지휘자 논란 이후에도 일부 단원들에게 부당한 대우가 이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중당 양주시지역위원회는 15일 '갑질 피해자 정상 지위 복원이 감동 양주 행정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양주시의 비정상적인 행정을 비판했다.
 
위원회는 "지휘자 갑질로 논란을 빚어온 양주시립교향악단과 양주시립합창단 문제가 아직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장기화 되고 있다"며 "양주시는 양주시향 갑질 지휘자 사직 이후에도 여전히 양주시향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있으며, 지노위 결정 불복으로 시간끌기를 계속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또한, 양주시립합창단 지휘자 갑질 시정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연습에서 배재된 단원이 있음에도 사태를 수수방관하면서 단원들의 피해를 장기화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태가 이렇게 지속됨에 따라 양주시향과 합창단 단원들은 노동조합을 설립하고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행동을 시작했다"며 "이에 민중당 양주시지역위원회는 정당한 권리를 침해당한 단원들의 노조 설립을 지지하며, 상식적인 결말로 이 사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함께하고자 한다"고 했다.
 
양주지역위원회는 "노동이 존중되는 사회는 ‘표’를 얻기 위한 수사가 아니라 지방 행정에서부터 구현되어야 할 중대 가치"라며 "갑질 지휘자들에 대한 단죄는 없고, 정상적 운영을 요구했던 단원들만 계속 피해를 본다면 이것을 어찌 노동 존중 사회라고 말 할 수 있겠는가"라고 따져물었다.
 
이와 함께 "민중당 양주시지역위원회는 다시 한 번 이 문제에 대한 양주시의 전향적이고 상식적인 조치를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민중당 "양주시의 갑질 행정 '감동' 구호만"
민중당, 성남시 아동수당 상품권 지급 철회 요구
(6.13) 민중당 의정부시위원회 "홍문종 의원 구속 촉구"
 
 
 
 
김성원 의원, 국립묘지 조성부지로 연천군 유치 확정
정의당 하남지역위, 김상호 시장 정책간담회
지역정치 기사목록 보기
 
  정치 주요기사
홍문종 의원 '정치위기' 오나(?)
"고 성완종에게 2억 받았다"는 보도 나온 홍문종…그..
신도건설 워크아웃 대상 포함 '비상'
한나라당 경기도당 공심위 146명 공천자명단발표
홍문종 "전철 7호선 의정부 양주 연장, 최경환 장관 ..
<6.4 지방선거> 베를린 평화공원 기념식 의정부 여야 ..
6·2 지방선거 의정부 ‘후보들이 넘쳐난다’ 사상최..
제18대 총선 특별기획 - 국회의원 선거 누가 뛰나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의정부소방서, 경기도의회 2018..
자매도시 중국 단둥시 대표단 의..
파주센트럴밸리 산업단지, 센트..
경기도교육청, 2018 지역인재 9..
이재명, 천뤼핑 랴오닝성 부성장..
경기도 인재개발원 봄봄봄 합창..
경기도의회 신상진 의원, 교육부..
의정부교육지원청, 비경쟁 독서..
경기도의회 신상진 의원 "인구 1..
의정부소방서, 소방의 날 맞아 ..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6.13) SNS에 "선거 관계자가 수..
"여학생 지속 성추행·성희롱 신..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8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