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1.13 02:19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뉴스 홈 정치 지역정치 기사목록
 
 
 
 
정치

<영상>국민의당 안철수 의정부 방문 "수도권 북부만 착취, 제대로된 투자가 신념"

기사입력 2017-03-31 오전 1:39:00 | 최종수정 2017-04-13 오전 1:39:14   
 안철수, 국민의당
 

<ⓚ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여하고 있는 안철수 후보가 31일 오전 의정부를 방문해 수도권 북부지역의 제대로된 인프라 투자를 약속했다.>

국민의당 대선경선에 참여하고 있는 안철수 후보가 경기도 투표를 하루 앞두고 의정부를 방문해 수도권 북부지역 발전을 약속했다.
 
국민의당 의정부갑·을·동두천·연천 지역위원회는 31일 오전 9시 신우신협 2층 대회의실에서 '안철수와 의정부의 만남'이라는 타이틀로 안 후보를 초청해 당원과 대화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호 국민의당 의정부갑지역위원장, 정희영 국민의당 의정부을지역위원장, 심동용 동두천·연천 지역위원장, 황인규 전 새정치연합 의정부대표, 안용태 의정부·양주 붉은악마 단장을 비롯한 당원과 지지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안철수 대표는 "제가 사는 곳이 의정부접경 상계1동이다. 아침마다 중랑천을 6km를 뛰는데 의정부 첫번째 다리까지 같다 온다. 매일 의정부를 온다"며 "장보러 코스트코나 이마트에 간다. 가게 일보는 분들과 친해졌다"고 의정부시와 남다른 인연을 강조했다.
 
이어 "경선 현장투표가 있다. 사실 참여하는 숫자가 중요하다. 누구를 찍느냐 보다 중요하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남지역에서 당세에 비하면 놀라운 참여율을 보였다"고 참여를 호소했다.
 
안 후보는 "광주와 대구에서 똑같은 소리를 들었다. 문재인은 절대 안된다는 소리를 양쪽에서 너무 똑같이 했다. 영남과 호남이 차이가 없어진다는 것을 느끼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열풍이 경기에서 불을 붙이면 폭발할 수 있다. 내일이 경선일이다. 투표일이다. 지금까지 기록을 완전히 다 깰수 있으면 바로 대선 승리하는 것이다. 모든 대선승리의 키는 바로 경기도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이곳 의정부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경기도 전체에서 투표율 1등해야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독려했다.
 
이날 당원들은 안철수 후보에게 △의정부경전철 파산문제 △낙후한 대중교통 수단의 개선 △지하철 7호선 양주옥정 조기 준공 △지하철 8호선 별내선 의정부 연장 △경기북부 분도 실현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요청했다.
 
이에 안 후보는 "수도권 북부지방이 얼마나 열악한지 매일 매일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북부쪽 순환도로 비용이 남쪽 순환도로 보다, 비용을 세배나 더 낸다. 매일 매일 세배에 달하는 요금을 내고 출퇴근해야 하니 이렇게 억울한가 싶다"고 지적했다.
 
이어 "투자는 안하면서 돈은 있는데로 다 빼가는 착취당하는 느낌을 여기 살면서 가지고 있다. 수도권북부지방 제대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 제 신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열악한 인프라를 투자하고 제대로된 일자리를 만들고 이런일을 꼭 할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 후보는 경기북부 분도 문제에 대해 "행정구역 개편이 시급하다. 도가 아니라 시로 만드는 작업들이 제일 이상적이다. 통일시대에 대비해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한다"며 "경기도만 따로 도를 나눈다는 것보다 우리나라 전체 국토를 놓고 고려해야 할 사항이고,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지방자치와 연계되는 부분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고 대답했다.
 
한편, 국민의당은 제19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전국 경선을 하고 있다. 지난 25일 광주, 전남, 제주에 이어 오는 4월 1일 경기도 경선을 진행한다.
 
또 오는 4월 2일 서울과 인천, 4월 4일 대전, 충남, 충북, 세종을 거쳐 경선일정을 마무리한다.
 
국민의당은 완전국민 경선제를 도입했으며 안철수, 박주선, 손학규 후보가 출마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영상> "안철수 당선되면 정치 그만두겠다"던 장화철 정치활동 재개
 
 
 
 
김영우, 포천시와 2018년 예산확보 대책회의
김성원, 여야 의원 64명 동참 주한미군 공여구역 추가 지원 촉구 성명 발표
지역정치 기사목록 보기
 
  정치 주요기사
홍문종 의원 '정치위기' 오나(?)
"고 성완종에게 2억 받았다"는 보도 나온 홍문종…그..
신도건설 워크아웃 대상 포함 '비상'
한나라당 경기도당 공심위 146명 공천자명단발표
홍문종 "전철 7호선 의정부 양주 연장, 최경환 장관 ..
<6.4 지방선거> 베를린 평화공원 기념식 의정부 여야 ..
6·2 지방선거 의정부 ‘후보들이 넘쳐난다’ 사상최..
제18대 총선 특별기획 - 국회의원 선거 누가 뛰나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서정대학교, ㈜에이티바이이오와..
양주시의회 제311회 임시회 폐회..
성남교육희망네트워크, 행정 편..
이재명 범대위, 탄원 동참 12만..
대학교수 등 학계 인사 243명 이..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 지역경..
신한대 김병옥 전 총장, 1심 징..
경기도의회 유광국 의원 “경기..
경기도의회 오광덕 의원, 장애인..
경기도의회 여가평생교육위원회,..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