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2.11 12:10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경찰/국방  교육/환경/소방/기타  의료/보건/복지  취업/노동/국제  여성/단체/날씨
뉴스 홈 사회 교육/환경/소방/기타 기사목록
 
 
사회

양주소방서, 119다매체 신고 요령 홍보

기사입력 2019-12-01 오후 11:09:00 | 최종수정 2019-12-01 23:09   
 
 
양주소방서(서장 김경선)는 재난 발생 시 신고자의 상황에 맞춰 각종 재난 발생 신고 시 통화뿐만 어디서나 스마트폰 문자, 영상통화도 가능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활용 방법 홍보에 나섰다.
 
전화를 통한 119신고가 어려운 경우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통해 신고자와 119상황요원 간 영상통화는 물론 문자와 웹으로도 신고가 가능해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 긴급상황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매체 신고 방법을 살펴보면 ▲ 문자신고는 받는 사람에 119를 누르고 문자 입력 후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도 첨부가 가능하여 전화 불통인 지역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스마트폰 앱(App)을 이용한 신고는 ‘119신고’앱(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서 다운)을 다운 받아 설치해야 하며, 신고서비스(화재,구급)를 선택해 신고가 가능하다. 앱 신고의 경우 GPS위치 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산악사고에서 활용도가 높다.▲영상통화를 통한 신고는 일반 전화로는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경우 유용하며, 현장 상황을 알 수 있기에 매우 효과적이다.
 
김경선 서장은 "언제, 어디서, 누구나 119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다매체 신고로 통화가 난처한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이나, 재난취약계층에게 보다 신속하게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시민들이 꼭 다매체 신고 요령을 기억하고 위기 상황 시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의정부소방서, ‘하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 실시’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 세계적 교육도시 에스포시와 정기교류 제안
교육/환경/소방/기타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속보) 의정부 회룡역 화재 오인 신고 해프닝, 전동차..
'서방파' 김태촌 명성 빌려 탄생한 '강남범서방파' 경..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2보) 동두천 생연동 모텔 2층 객실에서 여성1명, 남..
남양주경찰서, 힘없는 서민과 영세자영업자에 무자비..
주한미군측, 지하철 미군 성추행 사건 이례적 입장문 ..
(2보) 의정부 의정부2동 호박관광나이트 내부 3층에서..
(단독) 의정부 S대학 'ㅎ'과 K모 교수, 야간반 여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려..
양주시의회 이희창 의장, 청렴지..
<영상> 안병용 의정부시장 "의정..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경기도교육청, 2019 청렴도 평가..
경기도, 2019 공공기관 청렴도 ..
성남시, '깨끗한 경기만들기' 시..
수원시, 2019 복지행정상 ‘지역..
수원시-수원여객, 북부공영차고..
가평군, 문화도시 브랜드 구축 ..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