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1.21 21:15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경찰/국방  교육/환경/소방/기타  의료/보건/복지  취업/노동/국제  여성/단체/날씨
뉴스 홈 사회 교육/환경/소방/기타 기사목록
 
 
사회

의정부 경민고, 유도명문 100회 전국체육대회 좋은 성적

기사입력 2019-10-10 오후 3:10:00 | 최종수정 2019-10-10 15:10   
 
 
의정부에 위치한 경민고등학교(교장 홍성철)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유도남고부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종만)은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KBS 스포츠월드 아레나에서 열린 남고부 체급별 경기에서 개인전에서 60kg급 하정우(경민고 3학년), 66kg급 안재홍(경민고 3학년), 81kg급 이준환(경민고 2학년)이 1위를 차지했고 73kg급 김태모(경민고 3학년), 90kg급 연성현(경민고 3학년)이 2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로써 하정우는 시즌4관왕, 안재홍은 시즌3관왕, 이준환은 시즌4관왕이 됐다. 또한 9일 진행된 단체전에서는 금메달을 연이어 획득했다.
 
이번 대회로 경민고등학교는 전국체육대회 유도 남고부 출전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경기도의 종목우승 21연패라는 목표에 큰 힘을 보탰다.
 
서정복 경기도유도회장을 감독으로 31년전 창단된 경민고 유도부는 이번 전국체전을 통해 오랜 전통을 지닌 고교 유도명가임을 입증했다. 오승용 감독은 “서정복 회장의 지도와 학생들의 노력 덕분에 경민고 유도부가 유도 명문 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홍성철 교장은 “훈련에 열과 성을 다하고 좋은 경기까지 보여준 우리 선수들에게 경민고등학교 가족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노력한 학생들과 지도교사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신한대, 개교 47주년 기념식 우즈베키스탄에 분교설치 MOU 체결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전국체전 학생 선수단 격려
교육/환경/소방/기타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속보) 의정부 회룡역 화재 오인 신고 해프닝, 전동차..
'서방파' 김태촌 명성 빌려 탄생한 '강남범서방파' 경..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2보) 동두천 생연동 모텔 2층 객실에서 여성1명, 남..
남양주경찰서, 힘없는 서민과 영세자영업자에 무자비..
주한미군측, 지하철 미군 성추행 사건 이례적 입장문 ..
(2보) 의정부 의정부2동 호박관광나이트 내부 3층에서..
(단독) 의정부 S대학 'ㅎ'과 K모 교수, 야간반 여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의정부시의회, 신규공직자 견학 ..
의정부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워..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
연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여성..
의정부 송양유치원, ‘문화예술..
경기도 VR/AR 중소기업 한자리에..
파주시 조인연 의원, 5분 자유발..
파주시의회, 열린 의회로 거듭나..
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 송강 ..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장애·..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