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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주경찰서, 금융기관 합동 3부 사기 간담회 및 캠페인 개최

기사입력 2019-10-01 오전 11:28:00 | 최종수정 2019-10-01 11:28   
 
 
양주경찰서(서장 김종필)은 9월 27일 양주경찰서와 금융기관이 합동으로 3부 간담회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서민경제를 불행하게 만드는 피싱사기, 생활사기, 금융사기를 3부 사기로 지정, ‘일단 의심하세요’를 캐치프레이즈로 전 국민 홍보·예방 활동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금융기관 4개소가 참여, 보이스피싱 의심 등 고액 인출 시 피해 여부 1차 진단 후 거래를 잠정 중지하고 즉시 112신고, 경찰서와 합동 대응하는 메뉴얼을 전파하여 피싱범죄 해결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어서 진행한 캠페인은 덕정역 앞에서 경찰관과 금융기관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하여 3부 사기범죄에 대한 피해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범죄예방활동과 함께 의심 전화가 걸려오면 일단 의심하고 112 신고하도록 당부하였다.
 
경찰에서는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피싱사기(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등), 생활사기(인터넷사기·취업사기·전세사기 등), 금융사기(유사수신·다단계·불법대부업·보험사기 등)를 주 단속 대상으로 하여 오는 11. 30.까지 3개월간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중에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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