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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한산국립공원 광복 74주년 기념 탐방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19-08-15 오후 10:03:00 | 최종수정 2019-08-15 22:03   
 
 
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기연)는 8월 15일 광복 74주년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민주주의의 높은 뜻을 기억하고 전파하고자 근현대사기념관과 함께 광복 74주년을 기념하는 탐방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태극기 뱃지 만들기, 순국선열 빙고게임 프로그램”등이 있으며,  수유리 북한산 둘레길 탐방지원센터와 근현대사기념관에서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오전 10시~오후 5시) 할 예정이다. 강북구 수유리에는 독립운동가이자, 초대 부통령을 역임한 이시영선생 등 순국선열 17위가 잠들어 있어 평상시에도 참배객들이 많이 있으나, 특히 광복절(8.15.)을 맞이하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재규 북한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장은 “광복 74주년을 맞이하여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탐방프로그램 진행하는 것으로, 애국정신을 함양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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