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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경찰서, 폐지수거 노인 형광조끼 입혀

기사입력 2019-02-08 오전 1:52:00 | 최종수정 2019-02-08 01:52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에서는,겨울동안 관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형광조끼를 입혀드리고 있다.
 
폐지수거 어르신들이 어두운 색 옷을 입고 리어카를 끌고 이동하면 운전자가 잘 보지 못하여 교통사고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2015년~2018년 4년간의 통계를 살펴보면 남양주시 교통사고 사망자 중 보행자가 전체 교통사고사망자의 43.9%차지, 특히 전체 보행자사망자 중 교통약자(노인) 사망자는 64.5%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남양주경찰서는 어르신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형광조끼, 형광 밧줄 및 반사지를 지급하는 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안전용품이 필요한 어르신들은 교통관리계로 연락하면 안전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성재 남양주경찰서장은  “남양주시 어르신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어르신들이 활동하기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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