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8.11.18 19:48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경찰/국방  교육/환경/소방/기타  의료/보건/복지  취업/노동/국제  여성/단체/날씨
뉴스 홈 사회 사건/사고 기사목록
 
 
사회

의정부경찰서, 공익요원 근무기간 중 고의 교통사고 유발해 보험금 편취한 30대 구속

기사입력 2018-06-28 오후 11:01:00 | 최종수정 2018-07-13 오후 11:01:19   
 
 
고의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타인 명의를 도용해 보험금을 편취한 상습사기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27일 좁은 골목길 이면도로를 진행하는 차량만을 골라 블랙박스 사각지역인 뒷바퀴에 발을 밀어 넣거나 횡단보도로 갑자기 뛰어드는 수법을 사용해 보험금을 타낸 A씨(31)를 상습사기 혐의로 6월 22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신분을 숨기고 보험처리 이력과다로 의심 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 타인의 인적사항을 도용, 보험금을 편취했으며 검거 당시 사기 확정 판결을 받고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다.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는 공익근무요원 소집해제일인 6월 10일까지 2년 동안 총 8회에 걸쳐 1.4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심문에서 블랙박스 영상이 있는 일부 범죄만 시인하고 나머지 범죄는 부인했지만 계좌추적과 피해자들의 증언이 나오면서 구속을 면치 못했다.
 
경찰은 보험사기가 의심되는 경우 현장에서 합의하지 말고 블랙박스나 목격자 등 관련 증거자료를 확보해 경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의정부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의정부경찰서 등 5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의정부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 노인종합복지관 업무 협약식
김기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의정부경찰서 방문
의정부경찰서, 초등학교 어머니 폴리스 발대식 개최
 
 
 
 
일산동부경찰서, 가짜 페이스북 사이트 만들어 억대 수익 올린 일당 검거
일산서부경찰서, 개인정보 불법 취득해 잠자고 있는 적립포인트 몰래 사용한 피의자 검거
사건/사고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속보) 의정부 회룡역 화재 오인 신고 해프닝, 전동차..
'서방파' 김태촌 명성 빌려 탄생한 '강남범서방파' 경..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2보) 동두천 생연동 모텔 2층 객실에서 여성1명, 남..
남양주경찰서, 힘없는 서민과 영세자영업자에 무자비..
주한미군측, 지하철 미군 성추행 사건 이례적 입장문 ..
(2보) 의정부 의정부2동 호박관광나이트 내부 3층에서..
(단독) 의정부 S대학 'ㅎ'과 K모 교수, 야간반 여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화난 시민들" 7호선 의정부 노..
"의정부 전철 7호선 연장 사업 ..
경기도의회 황대호 의원, 영어 ..
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 민간어..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 유명무..
경기도의회 최세명 의원, 교육 ..
경기도의회 최갑철 의원, 재난안..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 "도립예..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 실적위..
경기도의회 이필근 의원, 요양시..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6.13) SNS에 "선거 관계자가 수..
"여학생 지속 성추행·성희롱 신..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8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