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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맛집) 의정부 민락동 '탐라참치', 깐깐한 숙성 비법으로 바다의 신선함이 가득

저렴한 가격의 고급 참치 '무한리필'…개업 6년째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
기사입력 2011-01-04 오전 1:18:00 | 최종수정 2011-01-04 오전 1:37:51   
 
 


(ⓚ경원일보 = 의정부 민락동 '탐라참치' 조태근 실장)



'해수해동법'으로 숙성시킨 고급 참치를 대중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는 의정부 민락동 '탐라참치(대표 조영욱, 실장 조태근)'가 미식가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탐라참치'는 최고급 ‘한주소금’을 녹인 물로 원양어선에서 급랭된 1등급 참치를 해동시킨 뒤 다시 전용 냉장고에서 부위별로 적정 온도에 맞춰 3~6시간 숙성시키는 까다로운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일명 '해수해동법'으로 불리고 있는 이 과정을 거친 참치는 육질이 찰지며 감칠맛이 돌고 씹는 촉감이 일품이다.

참치 맛을 제대로 즐기는 미식가들이 추천하는 고급 비법.

해수로 해동을 시킬 경우 참치에서 느껴지는 비릿한 맛과 텁텁한 바다 염분을 제거할 수 있고 부드러운 소금물에 간이 배이는 삼투압작용이 발생해 참치 본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탐라참치'의 경우 '해수해동법'을 거치지 않은 참치는 손님에게 판매하지 않고 있다.

당일 손질한 참치가 떨어질 경우 손님을 돌려보내는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업소의 품격과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다.




1등급 참치와 까다로운 숙성과정을 거친 명품요리지만 가격은 저렴하다.

1인 25,000원~70,000원까지 메뉴별로 선택이 가능하고 모든 메뉴는 ‘무한리필’로 제공된다.

알밥과 구이 등을 제공하는 기본 밑반찬도 '일품요리'로 손색이 없다.

'탐라참치'는 지난 2005년 7월 개업해 5년 넘게 민락동 최고의 참치전문점으로 명성을 지키고 있으며 영업시간은 오후 5시~12시까지다.

20~30명의 단체손님을 받을 수 있는 여유 공간도 '탐라참치'의 장점이다.

조근태 실장은 "참치가 고급요리인 만큼 최고의 품질을 지키기 위해 정직하게 장사고 있다"며 "항상 자존심을 걸고 영업한다. 한번 찾은 손님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서 모시고 있다"고 설명했다.

DHA와 오메가3등 각종 영양소와 단백질이 풍부해 장수식품으로 손꼽히는 참치, 정통 일본식 요리비법을 그대로 담아낸 의정부 민락동 '탐라참치'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마음 놓고 즐겨보자.

문의 : 031-851-7177, 010-7734-4357 /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733-3 영창빌딩 1층 / 메뉴 : ·매화-25,000원  ·난초-35,000원  ·국화-40,000원  ·죽-50,000원  ·특4군자-70,000원

 
황민호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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