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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와 여제자 2, 공연 중 실제 정사 논란 … 이유린, 컴백

기사입력 2013-02-01 오후 4:56:00 | 최종수정 2013-02-01 16:56   
 
 

공연 중 실제 성행위 파문의 주인공 이유린이 ‘교수와 여제자2’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지난해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서 베드신 연기 도중, 상대 남자 배우의 속옷을 벗기고, 실제 성행위 파문을 일으키며 관객 모두를 놀라게 했던 연극배우 이유린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당시 이유린은 “작품에 몰입하다 보니 제 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 선배에게 호되게 혼났다.”며 사과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유린은 “지난해보다 더욱 야하고 성숙한 성인연기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유린은 20주 동안 식욕억제 다이어트와 요가를 병행하며 탄탄한 몸매를 만들었다. 

야구선수 출신 성인영화 배우 신영웅과 함께 연기하는 것이 목표인 이유린은 18세 때 에로배우가 되기 위해 무작정 집을 나와 2007년 누드모델로 데뷔한 후, 현재 최고의 성인연극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교수와 여제자2’는 오는 2월 8일부터 대학로 비너스홀 1관에서 상영하며, 조기예매의 경우 2월 17일까지 전석을 60% 할인해 준다. 

[공연문의/1577-3107]

 
지병철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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