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4.05.26 22:56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국제/선거

 

경제/부동산/IT

 

사회/사건사고/생활

 

문화/예술/미디어

 

기획/이슈/심층/탐사

 

피플&라이프/인터뷰/르포

 
로컬/전국/자치단체
 

스포츠/연예/방송/뉴미디어

 

오피니언/기고/연재/투고

 

사설/컬럼/기자수첩/논평/비평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전국/자치단체 의정부 기사목록
 
 
[AD] 리얼 생중계 유튜브 채널 '경원일보TV'
로컬/전국/자치단체

신흥대 행정과 총동문회, "3천여 동문 모독한 의정부시의회 강세창은 석고대죄 하라"

성명서 내고 강하게 비판, 의원직 사퇴 등 3개항 요구
기사입력 2013-03-01 오전 10:41:00 | 최종수정 2013-03-01 10:41   
 강세창, 의정부시의회, 안병용, 의정부
 

신흥대학교 행정과 총동문회(회장 정상섭, 이하 총동문회)가 의정부시의회 강세창 의원을 규탄하고 나섰다.

총동문회는 28일 오전 '의정부시 강세창 시의원 망언 규탄 성명서'를 내고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강 의원의 몰지각한 망언과 경거망동을 규탄한다"며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무작위, 무차별적으로, 대량으로 살포한 극악무도한 망언은 신흥대 행정과 3천여 동문에 대한 모독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4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수이북 최고의 명문대학인 신흥대학교 6만여 전체 동문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자 도발행위"라며 "잘못된 말은 사람을 병들게 하고 심심지어 죽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총동문회는 또 "모든 사람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시의원에 의해 행해진 극악무도한 망언에 참으로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안 시장님께 교수로 재직할 당시 수업을들은 모든 사람들은 수업료가 아까웠을 것이라는 극악무도한 망언을 통해 우리 행정과와 대학 전체동문들에게 다음과 같은 너무나 큰 세가지의 죄를 범하고 있기에 이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따져 물었다.

총동문회는 강세창 의원의 3가지 범죄사실을 거론했다.

이들은 "첫째, 행정과 3천여 동문의 자랑이고 6만여 대학 동문 전체의 자랑인 안병용 시장에 대한 이러한 극악무도한 발언은 안병용 시장 개인의 명예에 대한 심각한 훼손만이 아니라 안병용 시장의 21년간의 교육과 지도를 통해 휼륭한 사회적 일꾼으로 자리하고 있는 많은 동문들을 욕보이고 매도하는 악의에 찬 망언이기에 이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꼬집었다.

또 "둘째, 지금 현재 재학하고 있는 꿈 많은 젊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인 시장님에 대한 깨끗하고 순수한 존경의 마음을  더럽히는 불순한 망언을 통해 시의원으로서의 권위와 품위를 스스로 훼손함으로써 순수한 젊은 학생들에게 잘못된 정치인 의식을 심어줌으로써 그들의 정신을 병들게 함은 물론 많은 권위 있는 선량한 시의원들마저도 함께 매도되는 상황을 만들었으므로 그 죄가 크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셋째, 상아탑이라고 불리는 지성의 상징인 대학마저도 정치적인 목적을 위한 개인적인 극악무도한 망언의 대상으로 삼음으로써 4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수이북 최고의 대학인 우리 신흥대학교는 물론 모든 지성의 상징인 대학들을 욕보이는 죄를 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총동문회는 강세창 의원에게 3가지를 요구했다.

이들은 ▲강세창은 신흥대학교 행정과 3천여 동문 앞에 석고대죄 할 것 ▲강세창은 의정부시 시의원직을 즉각 사퇴 할 것 ▲의정부시의회는 시 의원으로서 품위나 언행이 수준이하이며, 철부지나 다름없는 강세창을 즉각 제명 할 것 등이다.

정상섭 총동문회장은 "강세창이 학계, 법조계, 경찰, 검찰, 공직, 정치계에 두루 포진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신흥대 행정과 동문의 자존감을 짓밟았다"며 "공개사과 하지 않을 경우 동문들이 의회 앞에서 시위를 하거나 항의방문을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대해 강세창 의원은 28일 임시회 5분발언과 전화통화를 통해 "본회의 끝나고 당장 검찰에 고소해달라"며 "보지 않는다. 신경 안쓴다"고 말했다.

한편, 강세창 의원은 지난달 28일 안병용 시장에게 받은 두번째 내용증명을 공개했다.

이 내용증명에는 강세창 의원의 잘못된 점에 대해 자세한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설명 : 의정부시의회 강세창 의원, 제공 : 의정부시의회)

 

 


<성명서 전문>

"강세창의 망언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시의원직 사퇴를 요구한다"

우리 신흥대학교 행정과 총동문회는 의정부시 강세창 시의원의 몰지각한 망언과 경거망동을 규탄한다!

의정부시 강세창 시의원이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무작위, 무차별적으로, 대량으로 살포한 극악무도한 망언은 우리 신흥대학교 행정과 3천여 동문에 대한 모독행위이자, 4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수이북 최고의 명문대학인 신흥대학교 6만여 전체 동문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자 도발행위이다.

잘못된 말은 사람을 병들게 하고 심지어는 죽일 수도 있다.
이러한 사실은 고금의 변함없는 사실이고 누구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시의원에 의해 행해진 극악무도한 망언에 참으로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강세창은 안병용 시장님께 교수로 재직할 당시 안병용 당시 교수님께 수업을들은 모든 사람들은 수업료가 아까웠을 것이라는 극악무도한 망언을 통해 우리 행정과와 대학 전체동문들에게 다음과 같은 너무나 큰 세가지의 죄를 범하고 있기에 이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 행정과 3천여 동문의 자랑이고 6만여 대학 동문 전체의 자랑인 안병용 시장에 대한 이러한 극악무도한 발언은 안병용 시장 개인의 명예에 대한 심각한 훼손만이 아니라 안병용 시장의 21년간의 교육과 지도를 통해 휼륭한 사회적 일꾼으로 자리하고 있는 많은 동문들을 욕보이고 매도하는 악의에 찬 망언이기에 이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둘째, 지금 현재 재학하고 있는 꿈 많은 젊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인 시장님에 대한 깨끗하고 순수한 존경의 마음을  더럽히는 불순한 망언을 통해 시의원으로서의 권위와 품위를 스스로 훼손함으로써 순수한 젊은 학생들에게 잘못된 정치인 의식을 심어줌으로써 그들의 정신을 병들게 함은 물론 많은 권위 있는 선량한 시의원들마저도 함께 매도되는 상황을 만들었으므로 그 죄가 크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셋째, 상아탑이라고 불리는 지성의 상징인 대학마저도 정치적인 목적을 위한 개인적인 극악무도한 망언의 대상으로 삼음으로써 4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수이북 최고의 대한인 우리 신흥대학교는 물론 모든 지성의 상징인 대학들을 욕보이는 죄를 범하고 있다.

이 세상에서는 금기시해야 할 일이 몇 가지 있는데, 더러운 망언을 통해 순수한 학문과 지성의 영역인 대학과 학과의 순수성을 짓밟은 것은 참으로 너무나 큰 죄이며, 이를 모르는 강세창을 규탄함으로써 깨닫게 해주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우리 신흥대학교 행정과 총동문회 일동은 천박하고 패륜적인 망언과 경거망동으로 학과와 대학의 자랑인 안병용 시장님을 욕보이고 동문들의 명예를 유린함으로써 3천여 행정과 동문은 물론 6만여 대학 동문 전체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자긍심을 짓밟은 의정부시 강세창 의원을 끝까지 단죄하고 규탄하면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강세창은 우리 신흥대학교 행정과 3천여 동문 앞에 석고대죄하라.

-둘, 강세창은 의정부시 시의원직을 즉각 사퇴하라.

-셋, 의정부시의회는 시 의원으로서 품위나 언행이 수준이하이며, 철부지나 다름없는 강세창을 즉각 제명하라.

금번 사태를 계기로 우리 44만 시민의 희망도시 의정부에 다시는 제2의 강세창이 등장하지 않기를 바라며, 시 집행기관과 지방의회가 진정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올바른 정책수립과 집행을 하는 파트너로서 관계개선이 되기를 바란다.

2013년 2월 28일

신흥대학교 행정과 총동문회 일동


 
황민호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의정부시의회 강세창 의원 "안병용 시장님께 죄송합니다"
의정부시의회 강세창 의원, "국회의원들 영혼 있는 놈이 얼마나 됩니까"
의정부시의회 넉달 파행 공개사과…이종화, 강세창, 김재현, 국은주 시의원 불참(?)
의정부시의회 강세창 시의원 자신의 트위터에 안병용 의정부시장 '인신공격'하는 막글 올려 '빈축'
'(가)의정감시시민연대준비위원회', "강세창 시의원의 경거망동을 규탄한다"성명 내고 비판
의정부시의회 강세창 의원, 지역·지방언론 모독성 폭탄 발언 논란
'(가칭)의정감시시민연대' "의정부시의회 막말정치인 강세창의원은 시민에게 사과하고 즉각 사퇴하라"성명내고 비판
 
 
 

스폰서 링크

리얼 생중계 유튜브 채널 '경원일보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94Dq_01mNsntBPBSkJm7g
지역의 생생한 노컷 동영상 경원일보TV
 
안병용 의정부시장 "강세창 의원의 명예훼손은 목숨보다 더 중요한 것을 훼손하는 아주 질 나쁜 행위"
의정부시의회, 제222회 임시회 개회
의정부 기사목록 보기
 
  로컬/전국/자치단체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예술/미디어 로컬/전국/자치단체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가 ..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가 ..
구리시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
구리시, '로컬푸드 무인판매대' ..
구리시 수택1동, 하절기 복지사..
구리시 수택1동 자율방재단, 여..
구리시 교문1동, 사랑의 바자회 ..
국힘 수정당협, MZ세대 영입 등 ..
동두천시, 2024년 애향 및 주거..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상공회의..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양주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물..
이성호 양주시장 시정평가 여론..
(2보) 토사 붕괴 양주 삼표산업 ..
소방관 시인 김현석 3집 '겨울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8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4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