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0.07.10 16:38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가평 기사목록
 
 
로컬

가평군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지문 등록

기사입력 2020-06-28 오후 11:21:00 | 최종수정 2020-06-28 23:21   
 
 
가평군 보건소“치매안심센터”에서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을 실시하고 있다.
 
가평군 치매안심센터는 실종이 염려되는 치매환자와 어르신에게 실종 시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한 적극적인 안전 관리 체계 강화을 위해 찾아가는 지문등 사전등록을 기존의 내소 치매환자 및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대상자를 가정방문하여 실시하고 있다.
 
치매환자 어르신 실종을 대비해 경찰시스템에 지문과 사진, 보호자의 연락처 신상정보를 등록하고 실종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하여 보다 신속히 찾아주는 시스템이다.
 
치매안심센터는 배회가능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 및 신속발견으로 안전망 구축하여 치매환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가족의 복지 증진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교육 ▸치매환자 가족들을 위한 헤아림 교육과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로 등록된 대상자에게는▸단기쉼터 운영▸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환자별 상황에 따른 조호물품 (기저귀, 방수매트, 약달력, 요실금팬티 등) 제공 등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코로나19 극복
가평잣고을시장, 한여름밤 ‘두네토마켓’ 개장
가평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고양시, 원당성당 신도 확진자 ..
고양시 코로나19 74번째 확진자 ..
고양시 코로나19 73번째 확진자 ..
의정부, 전국 최대 공공일자리 8..
의정부신곡노인종합복지관, 코로..
이재명 경기도지사 “조달청 독..
위험물 취급허가도 안 받고 손소..
연천BIX(은통일반산업단지)단지 ..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 집행부..
고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자치법..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이성호 양주시장 사퇴하지 않으..
(기자수첩) 양주시의 'SRF 열병..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8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