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0.02.20 23:27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구리 기사목록
 
 
로컬

구리시 불법현수막 일제정비 ‘행정처분 강화’

기사입력 2020-02-14 오전 12:13:00 | 최종수정 2020-02-14 00:13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도로변 등 도시미관과 안전확보 저해로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불법 현수막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섰다.
 
이번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는 우후죽순처럼 끊이지 않았던 APT분양현수막, 유관기관단체의 정책홍보, 상업용 업체 현수막 등으로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시민불만과 민원이 끊이지 않은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이다.
 
시는 그동안 불법 현수막 자진철거에 대한 홍보와 합법적으로 지정 게시대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교차로와 도로변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좀처럼 개선되지 않음에 따라 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2월부터 더욱 더 강력한 정비와 행정처분을 강화키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이후 APT분양현수막 등 5,108건을 정비하였으며, 과태료 6건에 대해 4천4백만원 부과하여 5건 2천7백만원을 징수했다
 
시는 이 같은 성과를 교훈으로 오는 4월 치러질 21대 총선을 앞두고 불법 현수막이 더욱 극성을 부릴 것에 대비하여 사전에 승인되지 않은 어떤 종류의 불법 게시물도 시민생활 안전에 저해요인으로 간주 법에 따라 예외 없이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지정 게시대를 이용하지 않는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근절되는 그 날까지 중단없이 단속하여 법질서를 확립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이 유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시민들도 불법광고물이 존재하지 않는‘시민행복 특별시’로 거듭 날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안승남 구리시장, 구리시립도서관 19일 전면개관 지시
안승남 구리시장, 체온측정 ‘신종 코로나’ 원천차단 지시
구리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경기북부병무지청, 병역기피자 ..
(4.15)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
(4.15) 의정부 소상공인 대표들 ..
경기북부병무지청, 자영업자 지..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코로..
경기도의회 조광희 의원, 교육청..
경기도의회 김봉균 의원, 경기도..
(논평)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발..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기자수첩) 양주시의 'SRF 열병..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