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0.02.19 18:12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성남 기사목록
 
 
로컬

성남시 평생학습관 스포츠센터 휴관 ‘신종 코로나 유입 차단’

기사입력 2020-02-05 오후 6:18:00 | 최종수정 2020-02-05 18:18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분당구 야탑동 평생학습 스포츠센터를 오는 2월 6일부터 2월 19일까지 휴관한다.
 
2월 10일 개강 예정이었던 평생학습관의 59개 강좌의 정규 프로그램인 ‘배움과 채움 장·단기 1기’ 개강도 3월 초로 연기한다.
 
성남시 평생학습관 스포츠센터와 평생학습관은 162개 강좌를 운영해 하루 평균 2373명이 이용하는 시민 시설이다.
 
성남시는 이곳 시설에 앞선 1월 30일과 31일 수강생을 위한 소독용 발 매트(5개), 손 세정제(20개), 마스크(100개)를 비치하고, 방역을 실시했다.
 
휴관 기간, 2차 시설 방역을 하고, 14개 강의실 등은 수시로 소독한다.
 
1328명 수강생(59개 강좌)에게는 개강 연기와 감염병 예방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한다.
 
성남시는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선제 대응하려고 이들 시설의 휴관과 개강 연기를 결정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성남시, 50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휴강 권고
성남시 공공도서관 14곳 긴급 이용 제한 ‘신종 코로나 유입 차단’
성남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경기북부병무지청, 자영업자 지..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코로..
경기도의회 조광희 의원, 교육청..
경기도의회 김봉균 의원, 경기도..
(논평)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발..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경기도의회 김명원 의원, 제2경..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경기도..
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 '경기..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기자수첩) 양주시의 'SRF 열병..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