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2.20 13:51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남양주 기사목록
 
 
로컬

남양주시의회,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변경 촉구 결의안 채택

기사입력 2018-11-21 오전 3:10:00 | 최종수정 2018-11-21 오전 3:10:52   
 
 
남양주시의회(의장 신민철)는 11월 20일 열린 제25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변경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의회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명칭을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개정해 달라"고 국토교통부 및 관계부처에 요구했다.
 
시의회는 건의문에서“순환노선 축 고속도로 명칭은 도로가 통과하는 지역의 정체성, 지리적 위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부여하여야 하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는 전체연장128㎞중 81%가 경기도지역을 9%가 서울시지역을 10%가 인천시지역을 통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지역(서울)을 중심으로 제정되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경기도와 인천시가 서울시 변두리라는 낙후된 인식과, 경기도와 인천시 주민이 변두리에 거주한다는 상실감을 유발하고 있으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용자의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결의 이유를 설명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전용균 의원은 "경기도뿐만 아니라 서울시와 인천시를 모두 아우르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와의 순환 축 개념을 일치시키기 위해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명칭을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개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남양주시, GTX-B노선 예비타당성 면제 촉구
남양주시의회, 제256회 제2차 정례회…2019년 예산안 및 행정사무감사
남양주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남양주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2..
일산서부경찰서, 대형마트 탈의..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한양..
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 제2회 ..
경기도, 미세먼지법 시행 후 예..
양주시, 2019년도 어린이집 원장..
양주시,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
양주시, 중소기업 소상공인 특례..
가평군, 중심 시가지 2차 경관(..
가평군, ‘요리 조리 cook cook ..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6.13) SNS에 "선거 관계자가 수..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