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8.19 20:43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남양주 기사목록
 
 
로컬

남양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50여명 민·관 합동 워크숍

기사입력 2018-11-06 오후 9:11:00 | 최종수정 2018-11-06 21:11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5일 포천시 소재 한화리조트와 평강랜드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5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남양주시 식품안전관리 민·관 합동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은 식품안전정보, 음식문화개선, 식중독예방 등에 대한 실무 사례 위주의 교육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간에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에 대한 자긍심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직접 식품위생감시원이 되어 투명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조성해, 남양주시가 최고수준의 식생활 안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접객업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의 계도와 유통식품의 표시기준과 허위·과대광고 금지위반 행위 신고자료 제공 등 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병철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남양주 조광한 시장, 철도교통 혁신 위한 본격 행보 돌입
남양주시, 베트남 후에시와 우호교류 협력 의향서 체결
남양주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파주시, 정신장애인 등록자 전수..
파주시, 마장호수 주차장 유료화..
파주시민 ‘아이디어 팡팡’ 공..
고양시, 8월 20일자 소폭 승진ㆍ..
포천시, 마을기업 ‘울미연꽃마..
(재)의정부시평생학습원, 배움 ..
의정부, 에너지의 날 사전 홍보 ..
경기도,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
경기도, 작곡가 친일 논란 ‘새..
신한대 재학생, 미군부대 6개월..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