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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50여명 민·관 합동 워크숍

기사입력 2018-11-06 오후 9:11:00 | 최종수정 2018-11-06 21:11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5일 포천시 소재 한화리조트와 평강랜드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5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남양주시 식품안전관리 민·관 합동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은 식품안전정보, 음식문화개선, 식중독예방 등에 대한 실무 사례 위주의 교육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간에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에 대한 자긍심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직접 식품위생감시원이 되어 투명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조성해, 남양주시가 최고수준의 식생활 안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접객업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의 계도와 유통식품의 표시기준과 허위·과대광고 금지위반 행위 신고자료 제공 등 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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