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2.05 18:50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남양주 기사목록
 
 
로컬

남양주, 몽골 남양주 다산숲 조성

기사입력 2018-05-15 오후 11:45:00 | 최종수정 2018-05-15 오후 11:45:25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12일 자매도시 몽골 울란바타르시를 방문하여 사막화방지 조림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남양주 다산숲’조성을 위한 식재 행사를 가졌다.
 
14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행사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 바트볼드 울란바타르 시장을 비롯하여 양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란바타르시 민족공원에서 현판제막식과 기념수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15일 울란바타르시와 ‘남양주 다산숲’ 조성 양해각서 체결에 따른 후속행사로 몽골 국영방송(UBS)에서 직접 취재와 방송을 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이석우 시장은 “몽골의 사막화 방지와 황사피해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시작한 다산숲 조성 사업이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몽골의 도시숲 조성 및 사막화 방지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방문기간(5.11.~5.15.) 동안 양도시 문화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함께 모색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영창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남양주시, 다산아트홀 개관페스티벌 개최
남양주시 자전거레저특구 추진사업 지역경제 연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남양주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양주시의회 안순덕 의원, 경기북..
포천시의회, 송상국 의원 지역현..
경기북부병무지청, 미래 병역의..
의정부시의회 정선희 의원 "‘시..
민중당 김미라 위원장 "더민주는..
성남평화연대 "성남시의회 내연..
의정부시의회, 2019년도 3회추경..
남양주시의회 김지훈·이영환 의..
안병용 의정부시장, 경기도 전·..
김영우 불출마 선언 "한국당은 ..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