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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문화예술회관-예술마당 살판 지속 공연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5-06-07 오후 2:56:00 | 최종수정 2015-06-07 14:56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동환)은 광적면에 위치한 ‘양주시문화예술회관’ 과 공연장 상주단체인 ‘예술마당 살판’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5년부터 지속적인 공연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연장 상주단체란 경기문화재단에서 공연장측과 예술단체가 서로 협조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생산 사업이다

이번에 MOU를 체결한 예술마당 살판은 1991년 풍물 굿 패로 창단하여 발전한 전통예술단체로, 전통 연희의 총체적인 예술형태로 되살리기 위하여 전통적인 가/무/악 요소들을 계승하며 창작하고 있는 예술단체이다.

앞으로 양주시문화예술회관과 예술마당 살판에서는 상호간 협력을 통하여 7월에 진행하는 아동극 하트앤하트를 비롯하여 연간 4~5개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양주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정동환 이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문화예술회관의 공연 분야를 넓히고, 양주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수준높은 공연문화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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