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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신문 바른언론 경원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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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원일보, 정치, 경제, 사회, 기획, 이슈, 라이프, 오피니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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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의만 해도 100% 달성... 경기도의회 최승용 의원, 결산심사서 성과지표 허점 정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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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2500-725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건의만 해도 100% 달성... 최승용 의원, 결산심사서 성과지표 허점 정조준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용 의원(국민의힘)은 10일(수) 2025년회계연도 결산안 심사 과정에서 성과지표 부적정 및 집행잔액에 따른 시군별 집행 관리 미흡 문제를 비판했다.<br /><br />도시주택실은 〈수도권 규제합리화를 통한 도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정책사업목표 하에 매년 수도권 규제를 개선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토교통부에 건의해왔다. 해당 사업의 성과지표는 ‘발굴 및 건의 건수’를 측정산식으로 설정하여 2025년도 목표 6건에 실적 6건으로 달성률 100%를 달성했다.<br /><br />그러나 최승용 의원은 “이 지표는 발굴·건의 여부만 확인할 뿐, 실제로 규제 완화가 반영됐는지는 전혀 측정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br /><br />이에 손임성 도시주택실장은 “해당 사업은 매우 어려운 사업으로 1건만 반영이 되어도 큰 성과”라고 답했다.<br /><br />최 의원은 “수도권 규제개선이 쉽지 않다는 점은 충분히 인정하지만, 성과지표는 도가 얼마나 열심히 일했느냐가 아니라 그 노력이 얼마만큼의 실질적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측정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 지향적 지표 도입을 검토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수도권 규제개선에 더욱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br /><br />이어 최 의원은 기후환경에너지국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LED 조명을 교체해주는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에 대해 질의했다. 본 사업은 도비가 투입되지 않는 국비·시군비 매칭사업으로, 실 집행률은 80.9%에 그쳤다.<br /><br />최 의원이 집행잔액이 발생한 이유를 묻자,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사업 수혜자의 사망, 거부 의사 등의 사유로 사업 참여를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br /><br />경기도가 제출한 ‘시군별 에너지복지사업 현황’에 따르면 구리시는 계획 100건 중 실적이 37건에 불과했고, 수원시는 계획 7건에 실적 2건에 그쳤다.<br /><br />최 의원은 “도비가 투입되지 않는 사업이라도 성과지표로 관리하는 이상 국비 전달 창구에 머물러선 안 된다”며 “사업이 제대로 집행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중간 점검 체계를 마련하고, 집행 실적이 저조한 시군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촉구하며 질의를 마무리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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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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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 농어민 기회소득 예산 추계 정확성 높여 농정예산 활용 기회 놓치지 말아야]]></title>
       <link >http://k1ilbo.com/2306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4316-134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0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2025회계연도 결산심의에서 농수산생명과학국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을 대상으로 농업인 기회소득 사업의 예산 추계 정확성과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이월예산 집행 적정성을 집중 점검했다.<br /><br />방 위원장은 농업인 기회소득 사업과 관련해 “농민기본소득 시절부터 반복적으로 지적돼 온 추계오차와 감액추경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결산자료에는 ‘해당 없음’으로 기재돼 있지만 실제로는 감액추경과 집행잔액이 반복 발생하고 있는 만큼 보다 정확한 대상자 산정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br /><br />특히 “사업 대상자 규모를 추정에 의존해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 감액추경이 반복되고, 그 결과 농정 분야의 다른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예산 기회를 놓치게 된다”며 “이제는 시군 자료를 기반으로 보다 정확한 수요를 반영해 예산을 편성하고, 변동 요인은 추경을 통해 보완하는 방식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감액추경이 발생하면 해당 재원이 농정 분야에 재투자되지 못하고 다른 예산으로 흡수될 수 있다”며 “정확한 예산 추계는 단순한 회계 문제가 아니라 농정예산의 효율적 활용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밝혔다.<br /><br />또한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서는 일부 이월예산 집행 과정의 적정성을 점검했다.<br /><br />방 위원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연말 신규사업 발굴과 이월예산 집행이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예산을 적극적으로 집행하려는 의지는 이해하지만, 사업 변경과 이월이 예산 원칙에 맞게 추진되는지 보다 명확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예산은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이 중요하다”며 “향후에는 사업 추진 계획과 집행 구조를 보다 명확히 해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방성환 위원장은 “결산심의는 단순히 집행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찾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농정예산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4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3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 ‘경기도 과밀학급·과대학교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title>
       <link >http://k1ilbo.com/2306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2311-951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광률 의원, ‘경기도 과밀학급·과대학교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경기교육정책연구회(회장 안광률 위원장)는 9일(화)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과밀학급·과대학교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 연구’를 주제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br /><br />이날 보고회에는 경기교육정책연구회 안광률 회장을 비롯해 연구회 회원들과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진,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br /><br />연구 결과, 과밀학급과 과대학교 문제는 단순한 학생 수만의 문제가 아니라 신도시 개발에 따른 급격한 학령인구 유입, 원도심 학생 분포 변화, 학교용지 확보의 어려움, 학군 선호도 집중, 교원 정원 확보의 한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구조적 문제로 분석됐다.<br /><br />연구진은 과밀중학교를 ▲신도시 인구집중형 ▲재개발·재건축 인구급증형 ▲선호 학군형으로 구분하고, 과밀고등학교는 ▲평준화 배정형 ▲비평준화 배정형으로 유형화하여, 각 유형에 맞춤형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br /><br />주요 정책 제안으로는 ▲학교시설 및 학교 용지의 선제적 확보 ▲학생 발생률 예측도 제고 ▲교원 정원 산정 방식 개선 등이 제안됐다.<br /><br />안광률 위원장은 “과밀학급·과대학교 문제는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육의 질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차원의 정책 개선은 물론 교육부와 국회에도 제도 개선 방안을 적극 건의하여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본 연구는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향후 경기도의회의 촉구 결의안 마련과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입법 지원의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2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3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성남 의원, 4년 농정활동 되돌아보며 “농어민과 끝까지 함께할 것”]]></title>
       <link >http://k1ilbo.com/2306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3242-345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성남 의원(국민의힘, 포천2)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남 의원(국민의힘, 포천2)은 10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농정해양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마무리하며 지난 4년간의 농정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농정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김성남 의원은 "전반기 농정해양위원장을 비롯해 4년 동안 농정해양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경기 농업과 농어촌 발전을 위해 달려왔다"며 "여야를 떠나 '농정당'이라는 마음으로 함께 노력해 준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김 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는 전반기부터 농정 예산 비중을 최소 5%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꾸준히 주장해 왔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br /><br />실제로 경기도 전체 예산 대비 농정해양수산 분야 예산 비중은 2023년 3.6%에서 2024년 3.3%, 2025년 3.1%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br /><br />이에 대해 김 의원은 "기후위기와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음에도 농정 분야 예산 비중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예산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농업·농촌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우선순위의 문제"라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앞으로는 농정 분야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지금보다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김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현장에서 만난 농어민들의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농업인을 위해 일하겠다는 약속은 지난 선거의 공약이자 저의 변함없는 소명"이라고 밝혔다.<br /><br />아울러 "앞으로도 현장을 가장 먼저 찾고 농어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겠다"며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지키고 농어민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3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34</guid>
     </item> 
	  <item>
       <title><![CDATA[안민석, 파주 경청투어 “지역 교육 현안, 학부모와 함께 풀겠다”]]></title>
       <link >http://k1ilbo.com/2306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2146-650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6월 10일 파주에서 열린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 교육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현장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6월 10일 경기도 파주에서 열린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에서 파주 지역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마을교육 활동가 등 교육주체들을 만나 지역 교육 현안을 청취했다.<br /><br />이번 간담회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과 함께하는 교육간담회’로 열렸으며, 당선 이후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br /><br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부모 네트워크 복원, 운정 지역 과밀학급과 중·고등학교 신설 문제, 급식실 등 학교시설 부족, 작은학교 통폐합 우려,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원, 마을교육 활동 지원,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다양한 현안이 제기됐다.<br /><br />안 당선인은 파주 교육 현안과 관련해 “소통하고, 합의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청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정해 내려보내는 방식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합의한 뒤 실천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안 당선인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합의한 내용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파주 교육 현안도 학부모와 교육주체들이 함께 논의하며 풀어가야 한다는 뜻을 밝히고,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했다.<br /><br />간담회에서는 학생인권과 교권의 균형, 학교폭력 사안 처리, 학부모 민원 대응 구조, 현장체험학습 사고 책임 문제도 함께 논의됐다. 안 당선인은 학교 현장의 신뢰 회복과 교권 회복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br /><br />안 당선인은 이날 고양에서 경청투어를 시작한 데 이어 파주에서 제기된 의견도 경기교육대전환 과제 구체화 과정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기도 전역에서 경청투어를 이어가며, 지역 교육 현안을 현장과 함께 풀어가기 위한 정책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9:2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3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서광범 의원, 농정사업 성과 점검...농업인에게 실질적 도움 돼야]]></title>
       <link >http://k1ilbo.com/2306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3501-17540.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 의원(국민의힘, 여주1)은 10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1회 정례회 농정해양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안을 심사하며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주문했다.<br /><br />서광범 의원은 "지역 주민들께서 저를 '민원해결사'라고 불러주시는 이유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 해결을 위해 끝까지 뛰어왔기 때문"이라며 "그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준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서 의원은 여주에서 시행 중인 청년 농업인 농기계 반값 지원사업을 언급하며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라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해 청년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br /><br />또한 화훼산업 활성화 지원사업과 관련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업체 선정의 공정성을 더욱 높이고, 경기도에서 생산된 화훼가 우선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화훼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이라는 사업 본래의 목적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br /><br />아울러 여주시 별빛자연휴양림 조성사업과 관련해 확보된 8억 원의 예산 집행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에서는 사업 진행이 더디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며 "예산이 확보된 만큼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주문했다.<br /><br />끝으로 서 의원은 "지난 4년간 농정해양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현장을 가장 먼저 찾고,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3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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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 경기도 가사지원서비스 사업 '졸속 추진·졸속 폐기' 강력 비판]]></title>
       <link >http://k1ilbo.com/2306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3106-529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제390회 정례회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경기도가 추진한 ‘경기 가사지원서비스 지원사업’의 부실한 사업 기획과 일방적인 사업 폐기 결정을 강하게 질타했다.<br /><br />‘경기 가사지원서비스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맞벌이·다자녀 가구의 가사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기도 가사스트레스 해소 지원 조례'를 근거로 2025년 처음 추진된 시범사업이다.<br /><br />김진명 의원은 “당초 경기도는 도비와 시·군비를 각각 50%씩 부담하는 방식으로 31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계획했지만, 실제 참여 시·군은 9개에 불과했다”며 “이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군과의 사전 협의와 수요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참여 시·군이 부족하자 사업 도중 도비 100% 지원으로 방식을 변경했고, 지원 대상 역시 대폭 축소됐으며, 결국 예산의 26.2%인 2억7백만 원이 집행되지 못한 채 불용 처리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비판했다.<br /><br />또한 “이용자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49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집행부는 단년도 시범사업 종료를 이유로 2026년도 본예산에 단 한 푼도 반영하지 않았다”며 “사업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실패한 책임은 행정이 져야 하는데, 정작 피해는 도민들이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br /><br />이에 대해 여성가족국장은 “가사지원서비스 지원사업은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사업 과정에서 시·군 참여 저조와 도 재정이 어려워 부득이 사업을 종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br /><br />이어 “다만 사업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점과 돌봄·가사 지원에 대한 도민 수요가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점은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며 “향후 시·군 의견 수렴과 사업 효과 분석을 토대로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br /><br />김 의원은 “경기도가 조례까지 제정하며 야심 차게 추진한 사업을 충분한 검토 없이 폐기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정”이라며 “행정 편의가 아닌 도민의 입장에서 사업의 필요성을 다시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김 의원은 “저출생과 맞벌이 가구 증가로 가사 부담 완화 정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철저히 분석하고 개선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3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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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임광현 의원, 의정홍보위원회 활동 마무리]]></title>
       <link >http://k1ilbo.com/2306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3417-6567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임광현 의원, 의정홍보위원회 활동 마무리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은 9일 경기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정홍보위원회 홍보위원으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했다.<br /><br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경기도의회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도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의회의 역할과 성과를 널리 홍보하는 데 기여한 의정홍보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감사패가 수여됐다.<br /><br />임광현 의원은 홍보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도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의회와 도민 간 소통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br /><br />임 의원은 “홍보는 단순히 의정활동 전달 수단이 아니라 도민과의 소통의 창구”라며 “도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적극 알리고,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왔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br /><br />한편, 임광현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 현안 해결과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및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3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3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 “여성폭력지원시설 인건비는 ‘부실 예측’, 아동보호전담요원은 ‘집행률 0%’...심각 수준” 질타]]></title>
       <link >http://k1ilbo.com/23062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0536-8569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 예산 불용 문제와 아동보호전담요원 예산 ‘집행률 0%’ 결과를 언급하며 강하게 질타했다.<br /><br />최효숙 의원은 10일 열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심사에서 여성가족국을 상대로 불용예산의 수요예측 실패 원인을 따져 묻고, 이에 따른 개선대책 마련을 촉구했다.<br /><br />최효숙 의원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공들여 확보한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명절휴가비 예산’이 당초 74개소 375명을 대상으로 계획됐으나 실제 실적은 60개소 286명에 그쳤다고 지적했다.<br /><br />이로 인해 실집행률은 70.9%에 머물렀으며, 미교부액 9,061만 원과 집행잔액 5,743만 원을 합산한 총 불용액은 전체 예산의 절반이 넘는 약 1억 4,800만 원(51.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최 의원은 “예측치와 실제 집행의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이냐”며 “시·군으로부터 기초 자료를 받아 예산을 편성할 때, 경기도가 최소한의 사전 검증 절차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br /><br />또한 경기도의 고무줄 잣대식 ‘사업 자체평가’에 대해서도 인건비 기본급 사업의 실집행률은 75.4%로 ‘정상추진’으로 분류된 반면, 명절휴가비 지급 사업은 실집행률 70.9%로 ‘미흡’ 판정으로 보고한 내용을 들며, 최 의원은 “두 사업 모두 70%대 초·중반으로 대동소이하게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약 5% 차이로 한쪽은 정상, 한쪽은 미흡으로 평가하는 기준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전했다.<br /><br />이어 최 의원은 “‘여성폭력피해자 시설 인력’의 명절수당은 지자체의 시혜성 복지가 아니라,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을 지키는 노동자들의 ‘기본적 권리’이자 인건비”라며, “잦은 입·퇴사로 인한 고용 불안과 심리적 불편을 겪는 현장 인력의 처우개선 예산이 지자체의 재정 논리에 밀리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br /><br />또한 최효숙 의원은 ‘아동보호전담요원 지원’ 사업이 예산현액 1억 3,732만 원 중 집행액이 단 1원도 없는 ‘집행률 0%’를 기록했다며, 국비 1억 986만 원을 그대로 반납하고 도비 2,746만 원이 전액 불용됐다고 설명했다.<br /><br />최 의원은 “대한민국이 돌봄 국가를 지향하고 아동에게 절대적인 돌봄을 지원해야 한다고 대내외적으로 강조해 왔는데, 일 년 내내 단 한 명도 채용하지 않고 예산을 통째로 묶어둔 행정 공백을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며 “경기도가 총액인건비 제한 등을 이유로 행정안전부 핑계를 댈 것이 아니라, 광역단위 전담요원 확충을 위해 행안부와 더욱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협의에 나설 서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br /><br />이에 박연경 여성가족국장은 “예산 편성 시 정교하게 수요조사를 해야 했으나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 “전체적으로 예산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답변했다.<br /><br />끝으로 최 의원은 “취약계층 보호와 아동 안전은 행정의 최우선 책무”라며 “예산이 편성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 집행되어 도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다 책임 있는 행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8:0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2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 범죄예방·유니버설 디자인 집행률 제고를 위해 사전 행정절차 전면 개선 촉구]]></title>
       <link >http://k1ilbo.com/2306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2804-714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은 범죄예방 디자인과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의 저조한 실집행률을 지적하며,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한 시군 본예산 우선 편성 및 사전 행정절차 완료 등의 대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공기 지연 시 원자재가 상승으로 인한 업체 손실 및 사업 부실화 우려를 제기했다.<br /><br />유종상 의원은 6월 10일 열린 경기도의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진행된 2025 회계연도 결산안 심사 과정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과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의 저조한 예산 집행률과 관련해 행정절차 및 예산편성 방식의 전면적인 혁신을 촉구했다.<br /><br />유 의원의 질의에 따르면, 현재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의 2025회계연도 실집행률은 21.5%에 불과하며,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역시 36.9%로 매우 저조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담당 부서는 경기도의 예산이 늦게 확정되면서 해당 시군의 예산 확보가 지연됐고, 이에 따라 디자인 용역 및 주민 의견 수렴 등의 후속 절차가 늦어진 것을 주요 원인으로 답변했다. 하지만 유 의원은 예산 확보의 문제와는 별개로 주민 의견 수렴이나 건축주 동의 등 후속 행정절차가 늦어지는 것 역시 집행률을 낮추는 핵심 원인이라고 지적하며 행정절차의 신속한 개선을 주문했다.<br /><br />특히 유종상 의원은 작년에도 동일한 문제로 개선을 요청했음에도 2년 연속 집행률이 저조한 상황을 꼬집으며, 대상 시군 선정 기준 및 추진 방식 전반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도 예산 확정 후 시군이 추경으로 수립하는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시군이 우선적으로 본예산을 편성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br /><br />또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 중 사전에 완료 가능한 사항이 무엇인지 면밀히 파악하여 가급적 행정절차를 미리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마지막으로 유 의원은 잦은 사업 지연이 초래할 수 있는 경제적 리스크와 현장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사업 기간이 늘어날 경우 최근 요동치는 유가나 환율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업체의 수익률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낮아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업체가 손실을 감당해야 하거나 사업 자체가 부실화되고 규모가 축소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며, 준공 시기 지연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2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2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 2025년 결산심사에서 보조금 관리 방식 개선 주문...“민간단체 예산 집행 매뉴얼 시급”]]></title>
       <link >http://k1ilbo.com/2306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3535-866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은 10일 열린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 2025 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민간단체 보조사업 지원’ 과정 중 발생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보조금 집행 매뉴얼 제작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br /><br />유종상 의원은 2025년 제1회 추경을 통해 편성된 도비를 해당 관할 자치단체를 거쳐 민간경상보조금 형태로 특정 민간단체에 지원된 사업과 관련해 “사업 종료 이후 보조금 정산을 둘러싼 의견 차이로 행정심판원에서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유 의원은 “민간단체 중에는 보조금 집행과 관련해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며, “이러한 불미스러운 갈등이 반복되지 않도록 향후 경기도 차원에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보조금 집행 매뉴얼을 제작해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예산이 지원됐음에도 불구하고 홍보효과가 낮은 점도 지적했다. 유 의원은 “지원 내용에 따라서는 홍보 효과 측면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단순 예산 지원에 그치지 말고 경기도 도정을 홍보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br /><br />아울러 도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보조금 사업을 기초자치단체에 넘기는 관행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유종상 의원은 “해당 자치단체는 어쩔 수 없이 사업을 맡았다가 이제는 행정심판 절차까지 떠안게 됐고, 담당 공무원은 징계까지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우려를 표했다. 유 의원은 “경기도가 직접 할 수 있는 일을 기초자치단체에 넘기다 보면 도와 시군 간에 불필요한 감정만 쌓이게 된다”며 책임 있는 도정 운영을 당부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3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2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사업 추진계획 점검]]></title>
       <link >http://k1ilbo.com/2306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2725-503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9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경기주택도시공사(GH) 현안보고에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주택사업 신규 추진 계획'을 보고 받고, 공공주택 공급계획과 정주여건 조성 방안 등을 점검했다.<br /><br />이번 사업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으로, GH는 지구조성사업 지분율 20%에 따라 총 4,746호의 공공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br /><br />사업비는 약 2조 6,824억 원 규모로 공공분양주택 1,833호와 공공임대주택 2,913호가 공급될 예정이며, 향후 2030년 하반기 착공해 2033년 하반기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추진된다.<br /><br />김태희 의원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중 안산 지역은 건건동과 사사동을 포함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인 만큼 공급 물량 확대뿐 아니라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요청했다.<br /><br />특히 ▲안산지역을 포함한 공공주택 공급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 ▲청년·신혼부부·고령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품질 확보 ▲GTX-C 노선과 신분당선 연장 및 기존 철도·광역교통망을 연계한 교통대책 마련 ▲교육·문화·복지·체육시설 등 생활SOC 확충 ▲기존 생활권과 연계된 정주환경 조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김태희 의원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는 향후 많은 주민이 입주하게 되는 사업인 만큼 주택 공급과 함께 생활 인프라가 적기에 구축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입주 이후 교통과 교육, 문화·복지시설 부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끝으로 김태희 의원은 “그동안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절차와 이주대책, 자원회수시설 문제 등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왔다”며 “앞으로 공공주택 공급 과정에서도 주민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고 안산시민의 주거안정과 정주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김태희 의원은 안산 건건동과 사사동 주민대책위원회,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안산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수차례 가졌으며, 향후 주민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2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2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 소상공인 숨통 틔울 ‘더힘내GO 카드’ 등 금융지원 제도적 근거 마련]]></title>
       <link >http://k1ilbo.com/2306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3801-55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소상공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br /><br />이로써 극심한 내수 부진과 자금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도내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운영자금 전용 카드(더힘내GO 카드)’ 등 맞춤형 금융상품 지원 사업이 안정적인 제도적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br /><br />김선영 부위원장은 개정조례안 제안설명을 통해 “기존의 정책자금 융자 방식은 심사부터 실행까지 수 주일이 소요되어 당장 내일의 결제 대금이 급한 소상공인의 자금 위기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어렵고, 부채 비율만 가중시키는 한계가 있었다”며, “변화하는 금융 환경과 현장의 목소리에 맞춰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자금 수요를 채워줄 수 있는 유연한 금융상품의 도입과 안정적인 운영이 필요하다”고 개정 취지를 밝혔다.<br /><br />김선영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금융상품의 도입 및 지원’ 조항을 신설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br /><br />이를 통해 경기도가 현재 시범 운영을 넘어 전격 확대 추진 중인 ‘경기 소상공인 더힘내GO 카드’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해당 카드는 신용점수 595점(7등급) 이상인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1,000만 원 한도 ▲최대 6개월 무이자 ▲연회비 및 보증료 면제 ▲최대 50만 원 캐시백 등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오직 원자재 구매 등 필수 운영비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국 최초의 소상공인 전용 운영비 카드다.<br /><br />실제로 이 사업은 2025년 한 해 동안만 9,195명의 소상공인에게 691억 원의 유동성을 공급했으며, 이용자의 86.3%가 만족하는 등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김 부위원장은 “이번 조례 개정은 벼랑 끝에 몰린 소상공인들의 연쇄 도산을 막아내는 최후의 금융 방어선을 구축한 데 의의가 있다”라며, “도내 소상공인들이 빚의 수렁에 빠지지 않고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이 가장 필요로 하는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김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소상공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6월 24일 열릴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2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2025년 회계연도 결산심사서 기금의 일반회계 차입 증가 등 재정 운용 전반 점검]]></title>
       <link >http://k1ilbo.com/2306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4502-538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10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에서 ‘2025년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심사’를 진행하며 경기도의 재정 운용 효율성 제고와 공공기관 및 특별회계 사업의 철저한 사후 관리를 당부했다.<br /><br />기획조정실 소관 결산 심사에서 2025년도 경기도 기금 지출액 중 고유목적 사업비 비율은 비융자성 6.5%, 융자성 3.3%에 불과한 반면, 일반회계 예탁금은 32.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이혜원 부위원장은 “기금은 특정 행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예산총계주의의 예외로 설치, 운용되는 특별 재원인데, 일반회계의 세입 부족을 보전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br /><br />또한 “경기도 개발사업으로 발생하는 이익의 일부를 환수하여 도민에게 환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개발이익도민환원기금은 1,232억 원 규모로 책정됐으나 고유목적사업의 집행 실적이 부진하다”며 이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요구했다.<br /><br />이에 기획조정실은 “도민환원기금은 당초 자금 마련을 위한 적립에 치중했으나, 목적 사업 발굴을 위해 시행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640억 원을 편성했다”고 답변했다.<br /><br />이어 이혜원 부위원장은 지역개발기금의 일반회계 예탁금 누적 문제도 지적했다. “지역개발기금의 일반회계 예탁금 누적 잔액이 2026년도 말 기준 약 3조 9,000억 원에 이르러, 향후 대출 상환 계획에 따라 2028년부터 5년간 매년 5,000억에서 6,000억 원 안팎의 법정 의무 지출이 발생한다”며 고유 사업 위축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지적했다.<br /><br />집행부는 “세수 여건이 어려워 일부 재원을 일반회계로 사용하고 있으며, 시·군 개발사업 융자도 병행하여 대응하고 있다”고 답변했으나, 이 부위원장은 “2025년도 융자금 지출액이 0원인 점을 감안할 때 기금 목적에 부합하도록 시·군 지원책을 조속히 보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아울러 이 부위원장은 산하 22개 출연기관의 순세계잉여금이 총 890억 원 규모로 집계된 점을 언급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06억 원, 경기복지재단 60억 원 등 예산 선반영액보다 많은 초과 차액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이를 철저히 감액 조치하고 정산 결과를 상임위원회에 보고해 달라”고 요청했다.<br /><br />다음으로 진행된 균형발전기획실 심사에서는 예산 지출 위주의 평가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 부위원장은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의 경기도비 교부 기준 집행 실적은 523억 원으로 100%이지만, 자금을 교부받은 시·군의 정산 기준 실집행률은 45.1%(약 236억 원)에 머물러 자금이 일선 현장에 잠겨 있다”고 지적했다.<br /><br />이에 균형발전기획실은 “100억 단위 대규모 사업의 특성상 중투심사 등 사전행정절차에 통상 1년이 소요되는 어려움이 있으나, 향후 시·군과 사업 목록을 미리 조율하고 전문가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답변했다.<br /><br />마지막으로 이 부위원장은 평화협력국 심사를 통해 기본경비 성격의 여비를 기금에서 지출한 경위를 확인한 뒤, “행정안전부의 기금운용계획 수립기준과 부합하는지 철저히 점검하고 목적에 맞는 사용 여부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국외 출장 결과보고서 등 추가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br /><br />이 부위원장은 “결산심사는 단순히 지나간 예산을 정산하는 자리가 아니라, 도민의 소중한 혈세가 적재적소에 올바르게 쓰였는지 검증하고 내년도 재정 운용의 나침반을 세우는 과정”이라며, “경기도의 재정 건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의회 차원의 감시와 지원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4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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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1기 신도시 정비 연구 최종보고회 참석 “도민 체감하는 제도개선으로 이어져야” 강조]]></title>
       <link >http://k1ilbo.com/2306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2540-469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윤경 부의장, 1기 신도시 정비 연구 최종보고회 참석 “도민 체감하는 제도개선으로 이어져야” 강조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이 제안한 '경기도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사업 추진 방향 및 의회 대응 전략 도출 연구' 최종보고회가 6월 9일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개최됐다.<br /><br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3월 착수보고회와 4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보완·발전된 연구 결과를 최종 점검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실질적인 제도개선 방안과 도민 중심의 의정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연구 수행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 김민수 책임연구원은 이날 보고를 통해 FGI(표적집단면접)와 현장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정비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주민 동의율 배점 하향 ▲자발적 통합정비 유도 ▲도시기능 정합성 및 광역교통 연계성 강화 ▲사업성 및 재원조달 가능성 항목 신설 등을 반영한 '경기도형 선도지구 평가지표 가이드라인'을 최종 제안했다.<br /><br />아울러 경기도 차원에서 우선 추진해야 할 정책 과제로 ▲통합정비지원센터 설치 ▲인허가 절차 패스트트랙 도입 ▲경기도형 분담금 표준 시뮬레이터 플랫폼 구축 ▲용적률 등 특별 가산제도 도입 등 4대 정책 대안도 함께 제시했다.<br /><br />보고를 받은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학술 연구로 끝나서는 안 되며, 도민의 목소리가 담긴 조례 개정과 제도 개선이라는 구체적인 결과물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특히 분담금, 이주비 등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근거를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정윤경 부의장은 “도의원의 진정한 역할은 예산과 제도를 선제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라며 “주민들이 가장 큰 부담으로 느끼는 재건축·재개발 비용 문제와 지역 내 갈등을 도의회가 적극적으로 조정하고, 광역 차원의 책임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br /><br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 제안자인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해 장민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 경기도청 노후신도시정비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성공적인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의회와 집행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한편 이번 연구는 군포를 비롯한 경기도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한 체계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를 통해 제시된 정책 제안과 실행 전략은 향후 경기도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조기 정착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2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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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 제11대 후반기 활동 마무리...조례 실효성 높여]]></title>
       <link >http://k1ilbo.com/2306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4050-951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 제11대 후반기 활동 마무리...조례 실효성 높여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입법정책위원회(위원장 조희선)가 10일 제2회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br /><br />입법정책위원회는 '경기도 자치법규 입법영향분석 조례'에 따라 시행 후 2년이 경과한 조례와 입법영향분석 실시 후 4년이 지난 조례를 대상으로 사후입법영향분석을 실시하며 자치법규의 적정성과 운영 성과를 점검해 왔다.<br /><br />특히 제11대 후반기 입법정책위원회는 2024년 9월 출범 이후 총 498건의 조례를 분석하고, 이 가운데 30건의 정비 과제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도민 수요를 반영한 조례 개선을 지원하며 경기도 자치법규의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br /><br />이날 열린 제2회 회의에서는 올해 2분기 사후입법영향분석 대상인 ‘경기도 아이돌봄종사자의 처우 개선 및 권리보장에 관한 조례’ 등 총 63건의 조례를 심의했다. 위원들은 조례의 입법 목적 달성 여부와 정책 효과, 운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개선 필요 사항을 논의했다.<br /><br />조희선 위원장(국민의힘·비례)은 “입법정책위원회는 조례가 제정 취지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도민 중심의 입법 환경을 만드는 데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사후입법영향분석 제도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돼 정책 효과를 높이고,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법제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br />이번 회의는 제11대 후반기 입법정책위원회의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위원회의 임기는 오는 6월 30일 종료된다. 올해 하반기에는 제12대 전반기 입법정책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돼 입법지원과 조례 정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 /><br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은 “입법정책위원회는 지난 2년 동안 도민과 밀접한 조례를 꼼꼼히 점검하며 경기도 자치법규의 신뢰성과 정책 효과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그동안 헌신해 주신 조희선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조례는 도민의 일상에 가장 가까이 닿아 있는 정책 수단”이라며 “새롭게 출범할 제12대 전반기 입법정책위원회도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더욱 실효성 있는 입법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4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2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 100명 이상 공적 확인...'보호 사각지대 해소 큰 의미']]></title>
       <link >http://k1ilbo.com/2306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3622-448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인애 경기도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고양2)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이인애 경기도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고양2)은 10일 열린 이민사회국에 대한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2025년도 대표발의한 '경기도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미등록 이주아동 보호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이인애 의원은 “조례 제정 이후 보육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들에 대한 최소한의 보육지원과 공적 확인이 가능해져서 올해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질의했다.<br /><br />이에 김원규 이민사회국장은 “2026년 4월 말 기준 3개 시·군에서 100여 명 이상의 아동이 공적확인증을 발급받았으며, 60명 이상이 보육지원금을 신청해 지원을 받고 있다”며, “현재 3개 시·군에서 운영 중인 사업을 향후 경기도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답변했다.<br /><br />이인애 의원은 “공적확인증 100여 건 발급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그동안 존재조차 확인되지 못했던 아이들의 삶을 공적으로 확인하고 보호체계 안으로 편입시켰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적은 비용으로도 보호받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안전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br /><br />다만 이 의원은 “아동 보호 정책이 정치적 논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조례 제정 이후 일부에서는 정치적 목적의 비판과 공격도 있었지만, 조례 제정의 목적이 분명한 것은 국내 아동이든 외국인 아동이든 보호받지 못하는 아동이 있다면 국가와 사회가 책임지고 보호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특히 이인애 의원은 “국가 차원의 제도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도가 먼저 나서 미등록 이주아동 보호체계를 구축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며,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제도권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 /><br />이에 대해 김원규 이민사회국장은 “아동 보호라는 글로벌 스탠더드를 경기도 정책에 반영하는 데 있어 이인애 의원의 역할이 매우 결정적이었다”며, “현재 법무부에 공무원들이 불법체류자를 확인하는 데 있어서 신고의무와 관련된 제도적 장애를 개선하기 위해 관련 규정 개정을 건의한 상태로 관련 고시 개정이 진행 중이고, 국가 차원에서도 미등록 아동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라고 답변했다.<br /><br />이인애 의원은 “그동안 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온 것은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 일이었다”며, “엄마로서는 내 아이들의 세상을 바꿀 수 있지만, 좋은 정치인은 좋은 정책을 통해 수많은 아이들의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br /><br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의회에서 만든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보호체계로 작동하도록 정책을 추진해 준 집행부에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기도가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든든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3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2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4,600억 빌려 1%대 운용'... 경기도 기금운용 구조에 강한 우려]]></title>
       <link >http://k1ilbo.com/2306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4554-940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은 10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심사’에서 재해구호기금과 재난관리기금 운용 실태를 집중 점검하며 지방채 발행과 기금 운용 구조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br /><br />이날 이석균 의원은 재해구호기금과 재난관리기금 조성을 위해 발행한 지방채의 금리와 운용 현황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경기도 재정 운영의 지속가능성에 우려를 나타냈다.<br /><br />집행부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해 재해구호기금과 재난관리기금 조성을 위해 총 4,600억 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했으며, 금리는 3.58%,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8년 분할상환 방식이다.<br /><br />이에 대해 이석균 의원은 “4,600억 원에 대한 연간 이자만 약 165억 원에 달한다”며 “10년 동안 부담하게 될 이자 규모는 1,600억 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br /><br />이어 “문제는 이렇게 조달한 자금이 통합재정안정화계정을 통해 일반회계 재원으로 활용되는 동시에 상당 부분은 예치·예탁되고 있다는 점”이라며 “3.58%의 이자를 부담하면서 1%대 수익률로 자금을 운용하는 구조는 누가 보더라도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br /><br />특히 이석균 의원은 재해구호기금과 재난관리기금에서 약 1,890억 원이 예치금 형태로 보관되고, 약 2,709억 원이 통합재정안정화계정에 예탁돼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결국 고금리로 빌린 돈을 저금리로 운용하는 셈”이라고 꼬집었다.<br /><br />또한 “현재 지방채 비율이 높지 않다는 설명도 이해하지만,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광역자치단체인 만큼 절대 규모에서 발생하는 재정 리스크를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고 강조하며 세수 구조 개선 필요성도 제기했다.<br /><br />그는 “경기도 세입이 취득세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구조인 만큼 경기 침체나 부동산 시장 변화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며 “단순한 체납 징수 대책을 넘어 새로운 세수 확보 방안과 중장기 재정 전략을 적극적으로 연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이어 법무담당관실 결산심사에서는 성과지표 운영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br /><br />현재 법무담당관실은 ‘무료 법률상담 건수’를 유일한 성과지표로 운영하고 있다.<br /><br />이에 대해 이석균 의원은 “법무담당관실이 수행하는 역할과 성과를 하나의 지표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며 “도민 권익 보호와 법률서비스 향상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성과지표를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이석균 의원은 “연간 9천 건이 넘는 무료 법률상담은 도민이 법률적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한 줄기 빛이 되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공공서비스”라며 “법률 문제는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상담 서비스 확대와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무료법률상담 사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4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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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재정난이 면죄부 될 수 없다'... 미수납액 급증 지방채 운용 방식 정면 지적]]></title>
       <link >http://k1ilbo.com/2306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3832-5993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재정난이 면죄부 될 수 없다'... 미수납액 급증 지방채 운용 방식 정면 지적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광주3)은 10일(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급증한 미수납액과 재난기금 지방채 운용 실태를 집중 추궁하며, 경기도 재정 운영의 구조적 문제와 행정 신뢰성 훼손 우려를 제기했다.<br /><br />먼저, 오창준 의원은 먼저 지난해 경기도 미수납액이 약 6,400억 원에 달하고, 이 가운데 소송 계류에 따른 미수납액만 약 2,900억 원에 이르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전년도까지 2천억~3천억 원 수준이던 미수납액이 1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했음에도 경기도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조정실이 그 원인과 세부 현황을 충분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br /><br />이에 대해 오창준 의원은 "미수납액은 단순한 체납 문제가 아니라 경기도 세입 규모와 재정 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지표"라며 "세입 결손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수천억 원 규모의 미수납액이 급증했는데도 재정 컨트롤타워가 이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아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오창준 의원은 지난해 재해구호기금과 재난관리기금을 통해 발행한 지방채 4,600억 원의 운용 방식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문제를 제기했다.<br /><br />특히 지방채가 재난 대응과 재해 복구 등 특정 목적을 전제로 발행됐음에도 상당 부분이 일반회계로 예탁돼 활용된 사실을 확인한 뒤 "지방채는 발행 목적이 명확해야 하고, 그 목적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성립되는 제도"라며 "애초 발행 당시 설명한 목적과 실제 운용 방식이 다르다면 단순한 회계 기법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 신뢰의 문제"라고 질타했다.<br /><br />나아가 오창준 의원은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목적성 지방채를 우회적으로 활용하는 방식은 도민과 금융기관 입장에서 충분히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효율성을 이유로 설명하기 전에 행정기관으로서 지켜야 할 신뢰와 책임의 기준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br /><br />또한 질의 과정에서 오창준 의원은 "재난 대응을 위해 발행했다고 설명한 지방채를 일반회계 재원으로 활용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발행 목적과 실제 사용 간 괴리를 낳을 수 있다"며 "법적 문제 여부를 떠나 도덕성과 행정의 신뢰 측면에서 깊이 고민해야 할 사안"이라고 거듭 강조했다.<br /><br />오창준 의원은 질의를 마무리하며 "재정 여건이 어려울수록 원칙은 더욱 중요해진다"며 "세입 관리부터 지방채 운용까지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재정 운영 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3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1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유영일 의원, 형식적인 예산 매칭 구조와 집행률 부진 반복...정책 패러다임 전환 필요]]></title>
       <link >http://k1ilbo.com/2306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3330-255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10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도시주택실 결산심사를 통해 주요 사업의 저조한 집행 실적을 지적하고 시ㆍ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예산 매칭 구조개편과 사업 추진체계 개선을 촉구했다.<br /><br />유 부위원장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사업’과 관련해 “현재 도비 30%, 시ㆍ군비 70%의 매칭 비율은 재정 여건이 열악한 시ㆍ군에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사업 필요성은 높지만 재정부담으로 지원이 절실한 지역이 사업을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만큼, 예산부서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재정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국비 공모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실집행률이 0.2%에 불과한 점을 언급하며 “설계용역과 공모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현재 집행 실적은 매우 저조한 수준”이라며 “공모 절차를 신속하게 개선하고 사업 추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반복적인 예산 이월과 집행 부진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또한 유 부위원장은 안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조성을 위해 시ㆍ군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력해 추진 중인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의 정책 실효성 제고를 당부했다.<br /><br />유 부위원장은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도입해 초기에는 큰 기대를 모았던 안전전세 프로젝트가 정책 시행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도민 체감도가 다소 낮아진 측면이 있다”며 “현장 공인중개사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도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홍보와 참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유 부위원장은 “제11대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매년 지적된 문제들이 반복되고 있는 점이 아쉽다”며 “도시환경 분야 사업은 민원과 인허가, 보상 등 다양한 변수로 지연되는 만큼 도와 시ㆍ군이 상시 협의 체계를 구축해 실집행률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정책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3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1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종배 의원, 예산·사업 집행 지연에 대한 경기도의 관리·감독 강화 촉구]]></title>
       <link >http://k1ilbo.com/2306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4655-3829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4)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4)은 6월 10일 제391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2025 회계연도 결산 심의에서 경기도가 광역자치단체로서 예산 실 집행 및 사업 추진에 대한 관리·감독의 책임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br /><br />김종배 의원은 경기도청 도시주택실, 도시개발국, 기후환경에너지국,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에서 제출한 『2025 회계연도』 사업별 설명자료를 검토한 결과 사업을 위임·위탁 받아 실 집행하는 단체·기관의 예산 실 집행률 저조, 지연 추진되고 있는 사업 대다수가 행정절차, 관련 부서 협의 등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며 경기도가 광역자치단체로서 사업 추진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책임이 있지만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br /><br />도시주택실 지역정책과가 추진 중인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경우 총사업비 174억 원 규모로 21개 시·군 내 개발제한구역에 주민 편의시설 또는 생활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나 각 시·군별 토지 보상, 행정절차, 절대 공기 부족 등의 사유로 예산 실 집행 66.6%, 사업 추진 실적 달성 53.1%에 머물렀다. 또한 기후환경에너지국 기후환경관리과의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 66억 원을 들여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사업이지만 일시적으로 저감장치 수요가 집중됐고 이로 인한 물량 부족으로 설치가 지연되면서 예산 78.6% 집행, 사업 실적은 전체의 81%만을 달성하고 있다.<br /><br />특히 수자원본부의 ‘지방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설치 지원 사업’의 경우 안양·부천·과천·광주·광명 총 5개 시 7개 정수장에 대한 시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토지 보상, 문화재 발굴 등 행정절차 이행 및 동절기 공사 중지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면서 예산 집행 중 6.2%만을 달성했다.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 사업’의 경우 군포·이천시에 수도시설 사고, 이상 가뭄, 수질사고 시 제한 급수 없이 생활용수를 제공할 수 있는 상수도 구축을 추진 중이나 지하안전영향평가 및 철도횡단행위 신고 등 유관기관 협의 지연으로 예산 10.8% 집행에 머물렀다.<br /><br />김 의원은 “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군이나 위탁 기관에서 직접 해결하기 어려운 행정절차, 관련 부서 협의들로 인해 예산 집행 및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사례가 다수 존재한다”며 “경기도가 광역자치단체로서 시·군 또는 위탁 기관의 부족한 협상력 보완과 함께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는 ‘적극적 중재자’ 역할을 수행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사업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검토할 수 있는 공급, 연계 사항 등 외부 변수들에 대한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불필요한 지연을 최대한 줄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br /><br />김 의원은 끝으로 “경기도가 추진하는 사업의 본질적 목표는 도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도록 하는 것”이라며 “예산 집행과 사업 추진 지연의 궁극적 피해는 오롯이 도민에게 전가되는 만큼 집행부는 근본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역할과 책임을 깊이 헤아려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예산 집행 및 사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4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1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 마무리…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에 의미 있는 진전”]]></title>
       <link >http://k1ilbo.com/2306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4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2617-902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10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1회 정례회 제1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2025년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여성·가족·보육 분야 주요 정책 성과를 언급하며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김재훈 의원은 결산심사 마무리 발언을 통해 “2025회계연도 사업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을 추진해 온 관계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br /><br />특히 김 의원은 지난해 추경예산을 통해 추진된 어린이집 환경개선사업을 언급하며 “민간·가정어린이집의 노후 환경 개선을 위해 20억 원 규모의 예산이 반영된 것은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의미 있는 지원이었다”고 평가했다.<br /><br />이어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에 대한 명절수당 지원 확대와 관련해서도 “그동안 상대적으로 처우에서 소외됐던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들이 차별받지 않고 정당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br /><br />또한 김 의원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비와 웰빙보조비 지원 확대를 언급하며 “복지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왔다”며 “이는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김재훈 의원은 “이번 결산심사를 통해 확인된 성과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2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1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경기도 유통 플랫폼 거래 공정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title>
       <link >http://k1ilbo.com/2306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3703-743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유통 플랫폼 거래 공정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br /><br />이번 개정안은 경기도 플랫폼정책자문위원회의 존속기한이 만료됨에 따라 위원회의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유통 플랫폼 거래 공정화 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정하용 의원은 “온라인 플랫폼은 이제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일상경제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유통기반으로 자리 잡았다”며 “플랫폼 시장의 건전한 성장과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실태 점검과 정책 자문 기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br /><br />이어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플랫폼정책자문위원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위원회가 급변하는 플랫폼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공정한 거래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경기도 플랫폼정책자문위원회는 플랫폼 분야 정책 자문과 실태조사 등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공정한 플랫폼 거래환경 조성을 위한 전문 자문기구로서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3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1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신용보증재단, 지속적인 ‘원데이 성공클래스’ 운영으로 소상공인 사업 성공 동행 ]]></title>
       <link >http://k1ilbo.com/2306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1159-894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신용보증재단_원데이성공클래스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9일, 본점 3층 강당에서 '원데이 성공클래스 – 소상공인 절세전략 특강'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br /><br />  경기신보는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부터 ‘원데이 성공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교육을 중심으로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세무 교육을 마련했다.<br /><br /> 이번 성공클래스는 소상공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기초부터 실전 전략까지 폭넓게 다루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청아세무회계 최희유 세무사가 맡아 세금 기초와 신고 절차 이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핵심 세무 전략, 질의응답 등 실제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강연을 펼쳤다. <br /><br /> 강의 종료 후에는 동수원세무서와 협업하여 ‘1:1 무료 세무상담 창구’도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세무 관련 궁금증과 애로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맞춤형 상담을 받았으며, 실제 사업 운영에 필요한 세무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 상담까지 연계한 이번 성공클래스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소상공인은 “세무 분야는 늘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졌는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설명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강의뿐 아니라 무료 세무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사업 운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시석중 이사장은 “소상공인이 겪는 어려움은 더 이상 개별 사업장의 문제가 아니라 정부와 지자체, 금융기관은 물론 경기도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경기신보는 도민중심·현장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교육과 컨설팅 등 비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경기신보는 모바일 교육 플랫폼 ‘G-캠퍼스’를 통해 세무·신용관리·재무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현업으로 바쁜 소상공인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신보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효성 높은 교육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도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8:1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1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 농업 현장 목소리 대변…실질적 성과와 농업인 지원 촉구]]></title>
       <link >http://k1ilbo.com/2306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4342-851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10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농정해양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농수산생명과학국 결산안을 심사하며 농지보전부담금 세입 추계의 정확성과 체류형 농촌 스마트팜 사업의 성과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br /><br />김영민 의원은 농지보전부담금 징수교부금과 관련해 "예산액은 45억 원이었으나 실제 수납액은 98억 원으로 117.8%를 초과해 징수됐다"며 "농지전용 수요 증가와 개발사업 확대 등 어떤 요인이 영향을 미쳤는지, 일시적 현상인지 구조적 변화인지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세입 예측의 정확성은 재정운영의 기본"이라며 "향후 농지전용 수요와 개발사업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보다 정교한 세입 추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체류형 농촌 스마트팜 구축사업과 관련해 "결산상 집행률은 100%지만 실제 사업 대상지는 아직 조성 중인 상태"라며 "보조금 교부만으로 사업이 완료됐다고 볼 수 없는 만큼, 사업이 계획대로 마무리돼 성과를 낼 때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책임 있게 관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아울러 김 의원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무기질비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비료값과 인건비를 제하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 "비료 한 포대 사는 것도 부담스럽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및 수급안정 지원사업의 실집행률이 71.3%에 그친 점을 짚었다.<br /><br />김 의원은 "농업인들은 지금도 생산비 상승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야 한다"며 "농업인들은 늘 의회와 행정을 바라보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대책 마련과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4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1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베이비부머 인턴캠프 경기도 관내 중심으로 현장 프로젝트 확대 촉구]]></title>
       <link >http://k1ilbo.com/2306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4016-44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이 10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사회혁신경제국의 “지역상생형 중장년 갭이어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보고”를 청취하고, 베이비부머 인턴캠프 사업의 현장 프로젝트를 경기도 중심으로 확대 운영할 것을 촉구했다.<br /><br />2026년 베이비부머 인턴캠프 사업은 경기도 파주시와 포천시를 비롯해 강원도 인제군, 전북 남원시, 경북 고령군 등에서 현장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br /><br />정하용 의원은 “사업 예산이 도비 100%로 편성된 만큼 사업 효과가 우선적으로 경기도민과 지역사회에 돌아갈 수 있도록 운영되어야 한다”며, “현장 프로젝트 운영지역이 경기도 내 2개 지역에 그치고 강원·전북·경북 등 도외 지역 중심으로 구성된 현재 방식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체류형 프로그램은 숙박·식사·체험 활동 등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만큼, 경기도민이 도내에서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며 “도내 시·군과의 협력을 확대해 사업 효과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포천 외에도 가평·여주·연천 등 도내 시·군에서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어 추가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참여 지역 확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정책적·경제적 효과가 도민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4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1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관행적 성과 100% 달성 탈피하고, 도민 체감형 예산 체계 구축해야”]]></title>
       <link >http://k1ilbo.com/2306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4428-757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6월 10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성과관리 체계의 실효성 제고와 예비비 편성 규모의 적정성 검토를 촉구했다.<br /><br />이 의원은 기획조정실 결산 심사에서 특별조정교부금 연말 집중 집행,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감소, 지방채 증가, 성과평가 형식화 문제를 주요 쟁점으로 제기했다. 특히 기획조정실 14개 성과지표와 성인지 사업이 모두 100% 달성된 점을 언급하며 “모든 성과지표가 달성됐다는 것은 정책이 완벽했거나 목표 설정이 낮았을 가능성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이 의원은 성과지표가 실제 정책혁신을 유도하는 수단인지, 형식적 관리 지표로 운영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과지표 달성률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도민 체감도, 정책 파급효과, 예산 투입 대비 효과성을 함께 평가하는 성과관리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br /><br />예비비와 관련해서도 이 의원은 2025년 예비비 495억 원 중 263억 원만 사용되고 232억 원이 미집행된 점을 지적했다. 최근 3개년 예비비 사용 규모가 대체로 200억 원대 중반에 머문 점을 고려할 때, 실제 재정 수요를 반영한 편성 기준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br />균형발전실 심사에서는 지방시대 엑스포 참여자 수와 지방시대위원회 운영 건수 중심의 성과지표가 균형발전 성과를 충분히 보여주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회의를 몇 번 개최했는지가 아니라 논의 결과가 정책에 얼마나 반영됐고 지역 균형발전으로 이어졌는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br /><br />이 의원은 “이제는 얼마나 회의했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달라졌는가를 측정하는 성과관리로 가야 한다”며 “관행적인 성과관리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가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4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1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유영두 의원,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재설계하고도 집행률 37.6% … 사업 일몰 검토해야”]]></title>
       <link >http://k1ilbo.com/2306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3035-435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영두 부위원장(국민의힘, 광주1)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영두 부위원장(국민의힘, 광주1)이 지난 10일 문화체육관광국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의 반복된 집행 부진을 강하게 지적하고, 사업의 전면 재검토와 일몰을 촉구했다.<br /><br />유영두 부위원장은 “2025년도에 추경으로 도비를 4,937백만원에서 3,447백만원으로, 사업 대상 인원도 6,852명에서 4,596명으로 대폭 줄이는 이른바 '현실화 조치'를 했음에도 실집행률은 37.6%에 그쳤다”라며 “사업 규모를 줄이고도 절반조차 채우지 못했다는 것은 수요예측과 사업 설계 자체에서 오류가 있었다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br /><br />2025년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실집행액은 약 13억 원에 불과하며, 집행잔액은 약 21.5억 원으로 또다시 막대한 불용액이 발생했다. 2024년도에도 59억 원의 예산 중 단 2억 원(3.6%)만 집행된 바 있어, 2년 연속 거액의 예산이 쓰이지 못한 셈이다.<br /><br />유 부위원장은 “체육진흥과 스스로도 부진 사유를 ‘사업대상 인원 과다 산정’으로 적시하고 자체평가를 ‘미흡’으로 매겼으며, 2026년 본예산을 삭감 편성했다”면서 “이는 2년간 반복된 수요예측 실패를 행정이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라고 비판했다.<br /><br />특히 유 부위원장은 시군별 집행률 차이를 집중적으로 거론했다. 동두천시(97.0%)·양주시(91.4%)가 전년도 미집행에서 벗어나 높은 집행률을 기록한 반면, 의정부시는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교부액 전액 미집행해 2년 연속 0원을 기록했다. 유 부위원장은 “의정부시의 미집행 원인과 교부·정산 방식을 집중 점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아울러 유 부위원장은 낮은 수혜율도 문제로 지적했다. 지원기준을 완화하는 등 문턱을 낮췄음에도, 경기도 등록 체육인 12,292명 대비 실제 수혜 인원은 1,730명(14.1%)에 그쳤다. 미수급 사유의 44.5%가 소득 초과, 55.5%가 자격기준 미달로 나타나, 기준을 완화하고도 절반 이상이 탈락하는 문제가 드러났다.<br /><br />유 부위원장은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서 문체위원님들께서 2026년도에 전면 재설계하라는 분명한 지적을 한 바 있다”라며 “하지만 25년도 사업 실태가 이렇다면 사업 일몰을 포함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불가피하다”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유 부위원장은 “체육진흥과는 2026년 사업이 실수요에 맞게 정상 집행되는지를 향후 구성될 제12대 경기도의회에 반드시 보고해야 한다”라고 촉구하며, 실수요를 반영한 차후 예산편성, 자격·소득요건 전면 점검, 신청·지급 시기 표준화, 시군별 불용액 회수 체계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3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1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선진적인 지방입법체계 정착 기대…조례시행추진관리단 해단식 참석]]></title>
       <link >http://k1ilbo.com/2306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2848-8570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미숙 의원, 선진적인 지방입법체계 정착 기대…조례시행추진관리단 해단식 참석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공동단장을 맡고 있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9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열린 조례시행추진관리단 해단식에 참석하여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br /><br />먼저, 신미숙 공동단장은 “지난해 2월 출범한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총 세 차례에 걸친 점검회의를 통해 의원발의 제정 및 전부개정 조례 361건의 사업 추진 현황과 효과성을 점검했고, 현장을 직접 찾아 조례가 도민의 삶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등 자치입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추진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신 의원은 “특히 3차 점검회의에서 이행이 미진한 조례 9건에 대하여 집행부서에 개선을 권고하고, 이후 공문을 통해 개선 계획을 제출받아 점검하는 등 조례의 제정 이후 과정까지 책임 있게 살펴봤다”라며 “조례가 제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조례의 실효성을 한 단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소회를 전했다.<br /><br />또한 신 의원은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의 활동은 지방의회의 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조례의 시행과 결과까지 책임지는 의회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마지막으로 신 의원은 “관리단 운영 근거가 조례로 명문화된 만큼 제12대 의회에서도 조례 시행 점검이 지속되어 경기도의회만의 선진적인 입법 점검체계로 정착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이날 행사는 김진경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운영 성과를 담은 백서 발간 보고와 감사패 전달, 조례시행 추진 활동 유공 집행부서에 대한 표창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br /><br />한편,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의원발의 제정 및 전부개정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구성됐으며 신미숙 · 안명규 공동단장을 비롯해 8명의 위원이 활동하는 등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출범한 협의체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2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0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성과는 숫자가 아닌 결과로 증명돼야'... 형식적 성과관리 예산 편성 문제 지적]]></title>
       <link >http://k1ilbo.com/2306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3931-689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창준 의원(국민의힘·광주3)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광주3)은 10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북부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의 저조한 집행률과 균형발전 정책의 형식적 성과관리, 예산 편성의 부정확성 문제를 잇따라 지적하며 “행정은 단순히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실질적인 성과와 책임을 도민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먼저 오창준 의원은 북부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가운데 ‘감악산 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사업’과 ‘동두천 신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등의 집행률이 각각 13%, 0%에 머물러 있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대부분 사업이 2026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음에도 집행 실적이 극히 저조한 사업들이 존재하는 것은 단순한 행정절차 지연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 추진 자체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br /><br />이어 오창준 의원은 균형발전기획실의 성과관리 체계를 문제 삼았다. 균형발전이라는 정책 목표는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자립적 발전 기반 마련’이라는 장기적 과제를 담고 있음에도, 성과지표는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자 수’나 ‘지방시대위원회 운영 건수’ 등 단순 계량지표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br /><br />오창준 의원은 “성과 달성률이 180%를 넘었다고 해서 균형발전이 그만큼 이뤄졌다고 평가할 수는 없다”며 “도민이 자료를 보더라도 실제 정책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측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관리가 쉬운 지표만 선택하는 것은 성과관리의 본래 취지를 훼손할 수 있다”며 보다 실질적인 정책성과를 반영할 수 있는 지표 개발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또한 평화협력국 소관 캠프 그리브스 역사공원 활성화 사업에 대해서도 예산편성 과정의 문제점을 짚어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자본적 위탁사업비로 편성된 예산 일부가 실제로는 경상적 성격의 위탁수수료였음에도 동일한 통계목으로 편성된 사실이 확인됐다.<br /><br />오창준 의원은 예산편성 단계에서부터 통계목이 부정확하게 적용됐고, 결과적으로 집행이 이뤄지지 못한 채 결산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지적하며 “예산서상 숫자 하나, 통계목 하나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예산의 목적과 집행 원칙을 담고 있는 만큼 더욱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특히 “결산 심사를 하다 보면 예산 심의 과정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편성 오류들이 발견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집행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해서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잘못 편성된 예산이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오창준 의원은 질의를 마무리하며 “행정의 성과는 숫자를 채우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있다”며 “사업 집행부터 성과관리, 예산 편성까지 보다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도민의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3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0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 농업과 해양도 이제는 자원순환과 소비 확대 중심으로 발전해야]]></title>
       <link >http://k1ilbo.com/2306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2940-381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10일 제391회 정례회 2025회계연도 결산심의에서 농수산생명과학국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을 대상으로 경기미 소비촉진 사업과 해양폐기물 재활용, 학교급식 부산물 업사이클링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자원순환 중심의 정책 확대를 주문했다.<br /><br />이 의원은 먼저 경기미 김밥페스타와 쌀베이킹ㆍ떡디저트 경연대회 사업과 관련해 “지난해 약 7,500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경기미 김밥페스타는 경기미를 알리는 대표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단순한 경연대회에 머물지 말고 경기도 농특산물과 제철 농산물을 함께 홍보하는 소비촉진 축제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해양폐기물 수거 사업에 대해서는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수거 사업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재활용까지 연결되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해양쓰레기를 단순히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br /><br />또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농산물 업사이클링 사업과 관련해 “학교급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산물 부산물은 버려지는 폐기물이 아니라 새로운 자원”이라며 “양상추뿐 아니라 다양한 채소류와 과일류 부산물까지 활용 범위를 확대해 학교급식 자원순환 모델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아울러 최근 개장한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로컬푸드 직매장’과 관련해 소비자 편의 개선 필요성도 제기했다.<br /><br />이 의원은 “경기로컬푸드 직매장은 농업인들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원페이와 정부 지원금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주민들과의 소통 과정에서도 수원페이 사용 여부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소비자들이 평소 사용하는 결제수단을 이용할 수 있어야 직매장 접근성이 높아지고, 결과적으로 지역 농산물 판매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또한 “저는 늘 경기도 농산물 세일즈맨이라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며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이오수 의원은 “경기미 소비 확대, 해양환경 보전, 농산물 업사이클링,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는 결국 도민과 농업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순환경제 정책”이라며 “도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2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07</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곡선동 경로잔치서 어르신 건강과 행복 기원]]></title>
       <link >http://k1ilbo.com/2306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02719-448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10일 수원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년 곡선동 경로잔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10일 수원순복음교회 지하 1층에서 열린 '2026년 곡선동 경로잔치'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정희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이찬용 도시미래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br /><br />곡선동 경로잔치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지역 내 만 73세 이상 어르신 1,40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br /><br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내빈소개 및 인사, 표창장 수여, 축사, 노인강령 낭독, 어르신 소개, 식사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이재식 의장은 “경로잔치는 축하의 자리일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 덕분에 우리가 비바람을 피하며 살아올 수 있었음을 감사드리는 자리”라며 “오늘 하루만큼은 세상의 모든 짐을 내려놓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가 늘 어르신들과 함께하겠다”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br /><br />한편, 이날 경로잔치는 트로트·다이어트 댄스·지역가수 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20:2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06</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미래사회포럼 제14기와 ‘더 나은 내일’ 함께 연다]]></title>
       <link >http://k1ilbo.com/2306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02429-354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참석자들이 10일 하이엔드호텔 연화장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제14기 입학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10일 하이엔드호텔 연화장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제14기 입학식'에 참석해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br /><br />경인일보가 주관하는 미래사회포럼은 지역사회 각 분야 리더들이 함께 교류하며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배움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입학식은 만찬 및 기념촬영, 제14기 입학식, 내빈 소개, 축하 인사, 환영사,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사회포럼 제14기 원우님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급변하는 시대의 중심에서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며 배움의 문을 두드리신 여러분의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br /><br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사회포럼 제14기 원우님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며 배움의 문을 두드린 여러분의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어제의 나침반으로는 길을 찾기 어려운 변화의 시대인 만큼, 낡은 지도를 버리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미래사회포럼이 지역사회와 함께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는 소중한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입학생들을 격려하고, 지역 내빈 및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20:2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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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민주주의의 뜻 되새기며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참석]]></title>
       <link >http://k1ilbo.com/2306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02558-301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참석자들이 10일 빛누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경기도 기념식」에서 6·10민주항쟁의 의미를 담은 손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10일 빛누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경기도 기념식'에 참석했다.<br /><br />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6·10민주항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함께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행사에는 민주화운동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원특례시의회에서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시의회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6·10민주항쟁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br /><br />기념식은 영상상영 및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내빈소개, 경과보고 및 기념사, 축사, 기념영상 상영 및 선언문 낭독, 공연,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이재식 의장은 “6·10민주항쟁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소중한 이정표이며, 선배 시민들의 땀과 눈물, 숭고한 희생 위에 오늘의 민주주의가 서 있다”며 “민주주의는 결코 저절로 완성되는 것이 아닌 만큼, 과거를 기억하고 오늘 행동하며 내일을 열어가는 일에 수원특례시의회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자유와 권리가 존중받는 민주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20:2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04</guid>
     </item> 
	  <item>
       <title><![CDATA[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열린캠프’ 해단식 개최]]></title>
       <link >http://k1ilbo.com/2306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1627-579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현덕캠프 해단식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치열한 격전 끝에 민선 9기 새 수장으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선거대책본부 공식 해단식을 가졌다.<br /><br />최 당선인의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해 온 ‘열린캠프’는 10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총괄선대위원장단(최민희, 김병주 국회의원), 공동선대위원장(이경숙 시의원 등)과 경성석 총괄선대본부장을 비롯한 캠프 관계자, 지지자,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공식 해단식을 개최했다. <br /><br />이번 해단식은 지난 선거 기간 동안 밤낮없이 헌신한 선대위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남양주 대전환’을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최 당선인은 당선 감사 인사를 통해 “이번 위대한 승리는 특정 개인이나 정당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남양주를 바라는 74만 시민 여러분의 열망과 이 자리에 계신 동지들의 피와 땀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큰 절을 올리며 고개를 숙여 감사인사를 전했다. <br /><br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신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땀방울을 가슴 깊이 새기며, 더욱 낮은 자세와 겸손함으로 오직 시민만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 /><br />특히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시정 비전으로 ‘시민주권’을 강하게 천명했다.<br /> <br />그는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출퇴근 교통난 해결, 왕숙 첨단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민생 경제 및 소상공인을 위한 ‘남양주 시민은행’ 설립 등 약속한 핵심 공약들을 반드시 실천해 내겠다”며 “남양주를 진정한 시민주권으로 완성하겠다”고 선언했다.<br /><br />한편, 정계 입문 9년 만에 남양주시정을 이끌게 된 행정 전문가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이번 해단식 끝 무렵에 실무 중심의 당선인직 인수위원회를 ‘시민주권위원회’로 정식 선포하면서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 경성석 총괄선대본부장을 정식으로 지명했으며, 부위원장에는 손영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동부지회장, 총괄간사에 김종동 전)양평군의회 정책지원관이 임명됐다.<br /><br />시민주권위원회는 기획자치, 미래경제, 도시교통환경, 복지문화교육 등 4개 분과와 특별위원단(재정혁신특위), 자문위원단으로 구성되며,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로 꾸려졌다. 위원회는 11일 오후 금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12일에는 위원회 전원이 참석하는 워크샵이 열릴 예정이다.<br /><br />앞으로 경성석 인수위원장을 중심으로 남양주 시민주권시대 개막을 위한 민선 9기 남양주시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8:1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03</guid>
     </item> 
	  <item>
       <title><![CDATA[“강 위의 태극전사, 오남호수공원에서 탄생한다”남양주시, 제 39회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title>
       <link >http://k1ilbo.com/2306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1224-440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 위의 태극전사, 오남호수공원에서 탄생한다”남양주시, 제 39회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오남호수공원에서 '제39회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br /><br />이번 대회는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가 주관한다. 전국 선수 350명이 참가해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br /><br />이번 선발전은 국가 공인 전국 단위 대회로, 시에서 처음 열리는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대회 기간에는 방문객 1,000여 명이 오남호수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번 대회 유치를 계기로 수상레저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br /><br />개회식은 12일 오후 4시 30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열린다. 식전 행사에서는 태권도 시범단공연과 수상레저 플라이보드 쇼가 약 30분간 진행된다. 4일간 이어지는 모든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br /><br />한편 대회를 앞두고 해병대전우회와 오남읍 기관단체 등 사회단체는 선수와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남호수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을 보탠 바 있다. <br /><br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에서 처음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인 만큼 차질 없이 준비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수상레저의 매력을 널리 알려 남양주를 전국 최고의 수상레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8:1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02</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조안면 자원봉사단, 독거 어르신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 추진]]></title>
       <link >http://k1ilbo.com/2306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1410-7749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조안면 자원봉사단, 독거 어르신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 추진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조안면 자원봉사단(회장 지춘자)이 삼봉2리 마을회관에서 독거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0일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된 올해 두 번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조안면 자원봉사단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했다.<br /><br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무더운 여름을 앞둔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br /><br />반찬은 돼지고기 고추장찌개, 멸치볶음, 달걀 꽈리고추 장조림, 김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봉사자들은 영양과 맛을 고루 갖춘 반찬을 넉넉히 준비해 어르신들이 집에서도 든든한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br /><br />특히 이날 봉사는 단순한 반찬 전달을 넘어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돌봄 활동으로 이어졌다. 봉사자들은 반찬을 건네며 어르신들과 정겨운 대화를 나누었고, 어르신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br />박경분 조안면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 한 그릇에는 어르신들을 향한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br /><br />지춘자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조안면 자원봉사단은 반찬 나눔을 비롯해 헌 옷 수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이웃이 서로 돌보고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8:1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01</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경찰·소방과 풍수해 취약지 합동 현장점검]]></title>
       <link >http://k1ilbo.com/2306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1518-86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경찰·소방과 풍수해 취약지 합동 현장점검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10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문명우) 주관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접파출소, 진접119안전센터와 함께 관내 취약지 9개소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br /><br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예측이 어려워진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유기적인 초동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합동 점검반은 지난해 수해 피해 지역과 인명피해 우려 지역, 침수 취약 도로 등을 집중 순찰하며 현장 위험 요인을 면밀히 확인했다. <br /><br />특히 기상 특보 발령 시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지점별 통행 위험 여부 △ 선제적 교통 차단 필요 구간 △ 유관기관 간 상시 예찰 및 통제 분담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br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취약지별 위험 요인과 기관별 대응 사항을 공유하고, 기상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유지해 현장 예찰과 통행 관리 등 안전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br /><br />문명우 센터장은 “이번 합동 점검은 본격적인 우기 시작 전에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관계기관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풍·수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8:1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600</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 공공·민간기관 협업 체계 구축 위한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title>
       <link >http://k1ilbo.com/2305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1147-902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 공공·민간기관 협업 체계 구축 위한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내 치매 관리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2026년 상반기 치매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br /><br />이번 회의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강화하고, 공공·민간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회의는 2026년도 신규 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참여 기관 소개, 치매안심센터의 주요 사업 안내, 상반기 추진 성과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br /><br />특히 회의에서는 치매안심센터와 공공·민간 기관 간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돌봄 지원을 확대하는 방법과 이를 뒷받침할 지역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수렴했다.<br /><br />남양주보건소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치매 관리 정책으로 보완하고, 각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망을 굳건히 다질 계획이다.<br /><br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치매는 더 이상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며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치매 관리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8:1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99</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2026년 드론조종자 안전교육 실시]]></title>
       <link >http://k1ilbo.com/2305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1047-774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2026년 드론조종자 안전교육 실시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9일과 10일 이틀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내 교육장에서 드론 운용 담당 공무원과 드론 활용에 관심 있는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드론 조종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드론의 비행 안정성 확보와 체계적인 기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드론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해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을 병행했다. <br /><br />교육과정은 ▲비행 및 항공촬영 승인 절차 ▲기초 비행 기술 ▲드론 촬영 기법 ▲기체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 등 드론 운용에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실습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br /><br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사전교육 과정을 통해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드론) 4종 수료증을 취득했다. 이에 따라 공공행정 분야에서 주로 활용되는 2㎏ 미만 드론을 운용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br /><br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은 “드론은 재난 대응과 시설물 관리,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를 통해 드론 운용 전문성을 높이고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시는 드론 활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관련 교육을 시행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드론 행정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8:1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98</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수방용 모래주머니 제작]]></title>
       <link >http://k1ilbo.com/2305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1447-901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수방용 모래주머니 제작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10일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기복)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방용 모래주머니 500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활동은 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침수 피해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이날 현장에는 도시건축과장을 비롯해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안전지키미 등 15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과 모래주머니 제작에 힘을 보탰다. <br /><br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침수 우려 지역에 분산 배치하고, 일부는 센터에 보관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활용할 예정이다.<br /><br />다산행정복지센터는 향후 기상 상황에 따라 모래주머니를 추가 제작하고 점검을 이어가며 여름철 재해에 빈틈없이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기상특보 발효시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실시간 현장 대응을 강화해 호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br /><br />최재웅 자율방재단 고문은 “오늘 제작한 모래주머니가 집중호우 시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산1동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여름철 자연 재난은 사전 준비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민관이 함께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8:1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97</guid>
     </item> 
	  <item>
       <title><![CDATA[“건강과 희망을 담아” ㈜정환건설,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 위한 견과류 세트 후원]]></title>
       <link >http://k1ilbo.com/2305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1332-557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좌측 두 번쨰) 이상교 ㈜정환건설 대표 (좌측 세 번째)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10일 ㈜정환건설(대표 이상교)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문명우)에 240만 원 상당의 견과류 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돼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br /><br />이상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br /><br />문명우 센터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환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8:1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96</guid>
     </item> 
	  <item>
       <title><![CDATA[최정효 병무청 입영동원국장, 고졸 인재 채용엑스포서 직업계고 학생들과 소통]]></title>
       <link >http://k1ilbo.com/2305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k1ilbo.com/imgdata/k1ilbo_com/202606/2026061015383533.gif"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정효 병무청 입영동원국장, 고졸 인재 채용엑스포 방문    </p></td></tr></tbody></table><p> </p><p>최정효 병무청 입영동원국장은 10일 교육부 주최 '고졸 인재 채용엑스포' 현장(일산 킨텍스)을 방문해 병역진로설계 홍보 부스를 둘러보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병역과 취업 관련 고민을 청취했다.</p><p> </p><p>병무청은 행사기간 동안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와 연계해 병역이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전공을 살려 군 복무를 하고, 전역 후에는 관계기관의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를 안내해 학생들의 관심을 받았다.</p><p> </p><p>이날 최 국장은 학생들과 병역과 진로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병역이행이 단순한 의무이행에 그치지 않고 학업과 경력, 취업과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청년 맞춤형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p><p>병무청은 현재 서울·의정부 등 전국 11개 주요 도시에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7만 7천여 명이 병역진로설계서비스를 이용했으며, 병역의무자뿐만 아니라 초·중·고교생과 학부모도 센터를 방문하거나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p> </p><p>병무청은 앞으로도 학교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청년들이 병역을 자신의 진로와 경력설계 과정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20:0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사건사고/생활]]></section_k>
	   <section2><![CDATA[법원/검찰/경찰/국방]]></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9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 어린이 생활안전 워크북·컬러링북 제작]]></title>
       <link >http://k1ilbo.com/2305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5928-653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 SPO 생활안전교육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 생활안전 워크북과 컬러링북을 제작하고, 지난 10일 고양시 가람초등학교에서 ‘두리두리가 간다!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을 운영했다.<br /><br />현장 교육자료로는 경기북부경찰청과 13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소속 학교전담경찰관(SPO), 녹색어머니회·학부모폴리스 등 치안협력단체,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현장 활용성을 높인 어린이 생활안전 워크북과 컬러링북이 사용됐다.<br /><br />어린이들이 직접 색칠하고 따라 쓰며 참여할 수 있는 활동형 콘텐츠로 ▲횡단보도 안전수칙 ▲아동안전지킴이집 활용 ▲실종예방 지문등록 ▲유괴 예방 ▲딥페이크 범죄예방 ▲생활 속 위험상황 대처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생활안전 내용이 담겼다.<br /><br />이날 가람초등학교에서는 위원회와 고양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김하린 경장이 함께 워크북을 활용한 첫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워크북 활동과 컬러링북을 통해 교통안전, 실종예방, 범죄예방 등 생활 속 안전수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위원회는 학교 안전교육과 교통안전 캠페인에 워크북이 쓰일 수 있도록 경기북부 13개 경찰서 SPO와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폴리스 등 치안 협력단체에 배포할 계획이다.<br /><br />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주민 제안과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현장 중심 교육자료로 워크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1인가구,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생활안전 콘텐츠를 지속 제작·보급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경찰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두리두리와 함께 배우는 어린이 생활안전 컬러링북’은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에서 PD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br /><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6:0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9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정책연구 공감플랫폼’ 운영]]></title>
       <link >http://k1ilbo.com/2305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0516-658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정책연구 공감플랫폼’ 운영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연수에서 연구한 정책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미래인재 성장과정 정책연구 공감 플랫폼’을 개최했다. <br /><br />1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연수생 40명이 6개월간의 장기 연수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과 교육행정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br />행사는 1부 정책 발표와 2부 공유 세션으로 나눠 진행했다. <br /><br />1부 정책연구 발표에서는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행정 혁신 ▲스마트 행정 서비스 구축 ▲업무 프로세스 개선 ▲데이터 기반 현장 지원체계 마련 등 미래형 교육행정 혁신 과제를 중심으로 연수생들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br /><br />2부 ‘사람책 공유 세션’에서는 연수생 40명 전원이 각자 한 권의 ‘사람책’이 되어 청사 5층 복도와 로비에 마련된 분임별 주제 공간에서 활동을 펼쳤다. <br /><br />연수생들은 자신들이 경험한 행정 혁신 이해와 실무 기법, 현장 사례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공감과 협력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br /><br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은 이번 행사에서 제안된 우수 정책과제들을 도교육청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향후 교육정책 수립 및 현장 지원 체계 개선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정책의 실행력을 한층 더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br /><br />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이번 공감 플랫폼은 현장의 경험과 정책 아이디어가 긴밀히 연결되는 실천 중심의 정책 공유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기반 정책연구와 협업 중심 학습을 확대해 경기교육의 미래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0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9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교(원)감 리더십 연수’ 운영 ]]></title>
       <link >http://k1ilbo.com/2305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2015-71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교(원)감 리더십 연수’ 운영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학교 관리자의 글로벌 마인드 형성과 글로벌 교육행정 지원 리더십 함양을 위해 ‘2026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유·초·중등 교(원)감 리더십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br /><br />8일부터 10일까지 운영된 이번 연수는 유·초·중등 교(원)감 100명이 참여했다. <br /><br />연수는 경기도교육청 다문화 교육정책, 미래 기술과 다문화교육 등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실제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즉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사례와 내용 위주로 구성했다.<br /><br />연수의 주요 강좌로는 ▲경기도 다문화교육, 함께 여는 미래: 정책 방향과 도전 ▲미래 기술과 다문화교육의 만남 ▲다문화 학교 경영 리더십 ▲다문화학교 리더십 핵심 과제: 교(원)감의 역할 등이다. <br /><br />이외에도 학교급별 사례 발표와 분임 활동을 통해 유·초·중등 교(원)감들이 학교급을 넘어선 협력 모델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유·초·중등의 연속성 속에서 교(원)감이 학교 다문화교육의 중심 리더로 역할을 다할 때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만들어진다”며 “이번 연수가 그 여정의 든든한 출발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2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92</guid>
     </item> 
	  <item>
       <title><![CDATA[올여름 더위 심상찮다…경기도, 폭염·열대야 대응 강화]]></title>
       <link >http://k1ilbo.com/2305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60113-6325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도-시군 합동회의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가 열대야 전담조직을 운영하는 등 올여름 폭염과 열대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br /><br />경기도는 10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풍수해·폭염·복구 등 도-시군 합동회의(9차 TF)’를 열고, ▲폭염·열대야 대비 주요대책 ▲여름철 인명피해 예방사업 ▲재해복구사업 추진현황 등을 함께 점검했다.<br /><br />최근 폭염일수는 크게 늘고 있다. 과거 10년(1986~1995년)간 평균 9일이던 폭염일수는 최근 10년(2016~2025년) 평균 17.4일로 8.4일 증가했으며, 올해도 높은 습도 속에서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실제 경기도 온열질환자는 6월 8일 기준 4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7명보다 약 2.6배 증가했다. 전국 온열질환자도 215명으로 전년 동기 105명보다 약 2배 늘어난 상황이다.<br /><br />이에 따라 도는 폭염·열대야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열대야주의보가 5개 시군 이상에 발효될 경우 6개 반 12개 부서가 참여하는 열대야 전담조직(TF)을 새롭게 운영하고, 10개 시군 이상에 발효될 경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할 계획이다.<br /><br />폭염특보 상황에 따른 도-시군 합동 전담조직(TF) 회의도 운영한다. 폭염주의보 10개 시군 이상 또는 폭염경보 5개 시군 이상이 예상될 경우 초기대응 전담조직(TF)을 운영하고, 폭염중대경보가 2개 시군 이상 예상될 경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한다.<br /><br />아울러 무더위쉼터 연장 운영 확보를 지속 추진하고, 폭염특보 시 야외노동자 폭염안전수칙 점검도 강화한다. 시군에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 무더위쉼터 운영상황 관리, 야외노동자 안전조치 이행을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했다.<br /><br />이와 함께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안전,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8개 분야 전수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전체 관리대상 96만4,617개소 중 96만3,951개소를 점검해 점검률은 99.9%이며, 중점관리시설 5만4,313개소와 도-시군 합동점검 대상 5,261개소는 모두 점검을 마쳤다.<br /><br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도 추진한다. 지하차도 침수감지 알람장치, 반지하주택 공공거점 알람장치, 하천변 산책로 차단기, 야영장·청소년야영장 댁내방송, 저수지 수위계 등 총 931개소 중 676개소를 6월 15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br /><br />재해복구사업은 우기 전 주요 공정 완료를 목표로 관리한다. 도내 재해복구사업은 총 641개소로, 6월 5일 기준 514개소가 준공되어 준공률 80.2%다.도는 6월 15일까지 대규모 사업장 등 14개소를 제외한 627개소를 완료할 계획이다.<br /><br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올해는 이른 무더위와 열대야로 온열질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폭염 취약계층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31개 시군과 함께 폭염 대응체계를 촘촘히 운영하고, 무더위쉼터와 야외노동자 안전관리 등 현장 중심 대책을 강화해 여름철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6:0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91</guid>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의회, 제9대 시의원 당선자 대상 설명회 개최]]></title>
       <link >http://k1ilbo.com/2305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5933-8024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시의회, 제9대 시의원 당선자 대상 설명회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파주시의회는 10일 파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제9대 파주시의회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의회 운영 안내 설명회’를 개최했다.<br /><br />이번 설명회는 새롭게 구성되는 의회의 원활한 출범을 지원하고, 당선인들이 향후 의정활동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설명회에서는 의회 기본현황과 회기 운영, 의안 처리 절차, 의원 의정활동 지원사항, 윤리 및 청렴 관련 사항 등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주요 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당선인 간 상견례와 소통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br /><br />의원 당선인들은 “의정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br />새롭게 구성되는 의회는 비례대표를 포함해 초선 10명, 재선 5명, 3선 1명 총 16명으로 구성되며,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10명, 국민의힘 6명이다. <br /><br />한편, 제9대 파주시의회는 오는 7월 1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5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90</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자녀 양육 부모 동료상담가 양성 기초교육 성료]]></title>
       <link >http://k1ilbo.com/2305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2418-973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자녀 양육 부모 동료상담가 양성 기초교육 성료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2026년 장애자녀 양육 부모 동료 상담가 양성 기초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br /><br />이번 교육은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 가족 간 공감과 이해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또한 장애인 가족이 겪는 심리적 고립감과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상담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뒀다.<br /><br />교육은 4월부터 총 7회기로 진행됐으며, 부모 12명이 참여해 △상담 이론과 실제 △장애인 가족의 이해와 지원 △부모 인권 교육 △동료 상담 기법 등의 역량을 키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br /><br />특히 마지막 회기에는 수료식이 열려 교육과정을 마친 참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은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부모들과 마음을 나누며 큰 위로를 받았다”며 “앞으로 다른 장애인 가족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동료 상담가로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배애련 센터장은“이번 교육은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서로를 지지하고 함께 성장하는 동료 상담가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향후 상담 실습 기회 제공과 심화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이문정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동료 상담가들이 장애인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지지체계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시가 설치하고 사단법인 경기장애인부모연대가 위탁 운영하는 곳으로 장애인가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2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89</guid>
     </item> 
	  <item>
       <title><![CDATA[숲이 교실이 되다! 고양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생태 탐구로 미래형 문제해결력 키운다]]></title>
       <link >http://k1ilbo.com/2305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4639-713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숲이 교실이 되다! 고양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생태 탐구로 미래형 문제해결력 키운다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초등 영재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고양생태공원에서 자연관찰 탐구활동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영재교육원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의 생태환경 자원을 활용한 자연관찰 탐구활동을 통해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이번 수업은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와의 협력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업에서 학생들은 팀을 이루어 숲속 나무 아래와 숲길 주변의 식물을 비교·관찰하며 생태환경의 특성과 차이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나무 아래에서 발견한 식물 2종과 숲길 주변에서 발견한 식물 2종의 특징 관찰 및 기록 ▲두 장소의 환경적 차이를 고려한 식물의 특성 비교·분석 ▲관찰한 식물의 생존 전략을 활용한 발명품 설계 등의 과제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생태환경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고 이를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br /><br />탐구 결과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영재교육원에서 진행되는 발표·공유 활동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자신의 탐구 결과를 발표하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과학적 의사소통 능력 기르게 된다.<br /><br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의 자연환경과 교육 자원을 연계한 실생활 중심의 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과 탐구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태환경 속에서 직접 관찰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과학적 표현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4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88</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느린학습자 아동·청소년 돌봄 위한 부모 교육 진행]]></title>
       <link >http://k1ilbo.com/2305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2212-7289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뚜벅뚜벅 일상생활도전기! 부모교육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서부희망케어센터가 희망가족상담치료실에서 느린학습자 아동·청소년 돌봄 지원사업 ‘뚜벅뚜벅 일상생활도전기!’ 의 일환으로 보호자 맞춤형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br /><br />이날 강의는 임상 심리 전문가인 백현주 강사가‘발달 특성을 가진 자녀를 위한 맞춤형 성교육’을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부모가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훈련 사례와 대화법을 소개해 참석한 보호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아이가 자라면서 성교육이나 실생활 지도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고민이 많았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가정에서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고 훈련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보호자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자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느린학습자 아동·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br /><br />한편, ‘뚜벅뚜벅 일상생활도전기!’는 월드비전 공모사업에 선정돼 느린학습자 아동·청소년의 일상생활 기술 향상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2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87</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교육지원청, 2026년 방과후학교 운영 점검 및 맞춤형 컨설팅 실시 ]]></title>
       <link >http://k1ilbo.com/2305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5825-341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교육지원청, 2026년 방과후학교 운영 점검 및 맞춤형 컨설팅 실시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6월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의정부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방과후학교 운영교를 대상으로 ‘2026년 방과후학교 운영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방과후학교의 전반적인 운영 과정에 대한 실태를 분석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이번 컨설팅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히 초등학교 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3학년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자유수강권 활용 및 안전관리 등 핵심 운영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수익자 부담 방과후 프로그램의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병행하여 프로그램의 내실을 기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br /><br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지원청 단위의 전문 컨설팅단을 조직하여 운영하며, 학교의 자체 점검 서면 평가에 의한 대면 컨설팅으로 진행하여 효과성을 극대화한다. 컨설팅단은 단위학교의 운영상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컨설팅 종료 후에는 결과 분석을 통한 추후 안내를 실시하여 현장 적용도를 높일 계획이다.<br /><br />서권호 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방과후학교 컨설팅은 방과후학교 운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실질적 업무지원이다.”라며, “방과후학교 운영의 질적 향상과 현장의 어려움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방과후학교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업무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방과후학교가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방과후학교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단위학교의 관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5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86</guid>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I&YOU] 교원마음회복 프로그램(볼링 힐링)’ 연수 운영]]></title>
       <link >http://k1ilbo.com/2305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62125-82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I&YOU] 교원마음회복 프로그램(볼링 힐링)’ 연수 운영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6월 10일,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I&YOU] 교원마음회복 프로그램(볼링 힐링)’ 연수를 운영했다. 해당 연수는 교원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회복력 증진을 통한 심리적 소진을 예방, 교원의 심리·정서적 치유를 통해 교직 만족도 및 직무 몰입도를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상은 전년도 교육활동 침해 피해교원 및 위기사안 발생교 교원, 직무 관련 스트레스 교원 등으로 교원의 마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br /><br /> 연수는 사전 설문을 통해 교원이 희망하는 프로그램 수요 조사를 했고 ▲볼링을 통한 마음 힐링 ▲팀별 경기 진행을 통한 힐링 토크 ▲전년도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교 대상 전 교원 연수 지원 등으로 학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서로 공감하고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br /><br /> 볼링 연수를 하면서 교원들은 ‘직무 관련 스트레스’는 어떻게 대처하는가, ‘학부모 민원 대응’은 어떻게 하는가, 교직생활 중 자아존중감을 기르고 적극적으로 교육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고민하는 것을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특히, 이번 연수는 남성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학교별 신청을 통해 교원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직무 관련 스트레스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와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됐다” 등 참여 교원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br /><br /> 임정모 교육장은 “교원의 마음 회복 프로그램 및 힐링 연수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를 실천하고 안전하게 가르치고 행복하게 배우는 학교가 되도록 교원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원과 함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연중 교원 대상 교원 마음 회복 프로그램 운영,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 찾아가는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교육, 상상 교육활동 보호 프로그램 등의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6:2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85</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가족센터-관내 초등돌봄 시설, 연합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k1ilbo.com/2305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2522-141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가족센터-관내 초등돌봄 시설, 연합 업무협약 체결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경기도 아동돌봄남양주센터가 남양주시가족센터 및 관내 20개 초등돌봄 기관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연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br /> <br />협약식에는 남양주시가족센터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남양주시다함께돌봄센터, 남양주형 돌봄 시설인 상상누리터,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등 관내 초등돌봄을 수행하는 총 20개 기관의 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br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아동과 가족 지원 프로그램 연계 및 공동 운영 △다문화 인식 개선과 이해 증진을 위한 교육 협력 △아동·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부모 교육 및 전문 상담 서비스 연계 △복지 사각지대 아동·가족 발굴에 따른 사례관리 및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이날 협약에 참여한 돌봄 기관 관계자들은 “가족센터에서 운영 중인 부모 교육, 상담, 다문화가족 지원 등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돌봄 현장에 직접 연계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각 기관은 앞으로 실무자 간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2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84</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 초등 신규교사 120명, 선배교사와 함께 성장하다 '배움의 동행' 신규교사 역량강화 연수 운영]]></title>
       <link >http://k1ilbo.com/2305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4720-61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 초등 신규교사 120명, 선배교사와 함께 성장하다 '배움의 동행' 신규교사 역량강화 연수 운영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숙은 6월 10일 한양문고(주엽점)에서 관내 초등 신규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2026 고양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의 안정적인 교직 적응과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 맞춤형 연수 과정이다.<br /><br />연수는 '깊게 성장하고 넓게 펼치며 함께 만들어가는 고양미래교육'을 주제로 운영되며, 신규교사와 경력 교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배움의 동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br /><br />이날 연수에서는 초등 수석(멘토)교사 13명이 멘토로 참여하여 그룹별 학급경영 컨설팅을 운영한다. 신규교사들은 학급 운영, 학생 생활지도, 학부모 소통, 교실 문화 조성 등 교직 초기 단계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을 공유하고, 선배 교사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br /><br />또한 고양교육지원청 감사팀이 교육공무원의 복무와 공직자로서의 책무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신규교사들이 공직윤리와 복무 규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신뢰받는 교육공무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고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비롯해 수업나눔 멘토링,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사례 나눔 등 단계별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신규교사의 교직 적응력과 현장 실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br /><br />이현숙 교육장은 “신규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함께 고민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동료와 멘토의 존재”라며 “배움의 동행을 통해 신규교사들이 자신감을 갖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4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83</guid>
     </item> 
	  <item>
       <title><![CDATA[세라젬, 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취약계층 건강 지원 위해 제품 기부]]></title>
       <link >http://k1ilbo.com/2305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2134-563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왼쪽부터 4명 : 세라젬 관계자, 오른쪽부터 3명 : 동부희망케어센터 관계자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헬스케어 전문 기업 세라젬이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관내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해 약 2억 4천만 원 상당의 헬스케어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br /><br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이날 전달된 ‘마스터 V7’1대와 헬스케어 제품 등은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배분돼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 등 복지서비스 참여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br /><br />세라젬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세라젬 헬스케어 제품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br />시 관계자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 건강 돌봄 체계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세라젬은 그동안 소방서, 군부대, 지역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제품 기부와 자원봉사 등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온 바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2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82</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바리스타 자격증반 참여자 대상 현장 실습 운영]]></title>
       <link >http://k1ilbo.com/2305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2449-3048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커피프린스 남양주점 참여자들의 현장실습 진행 사진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과 경복대학교 평생교육대학이 경복대학교 내 카페에서 장애인 바리스타 자격증반 ‘커피프린스 남양주점’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br /><br />‘커피프린스 남양주점’은 관내 등록 성인 장애인의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이다.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을 연계해 참여자의 취업 가능성과 직무 자신감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br /><br />이번 실습에는 교육 참여자와 경복대학교 소속 교수, 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실제 카페에서 주문 접수와 음료 제조, 서빙, 고객 응대 등을 직접 수행했다.<br /><br />특히 참여자들은 교육과정에서 배운 커피 기초이론, 에스프레소 추출, 라떼 제조 기술 등을 현장에 적용했다. 또한 위생관리와 기기 사용법, 고객 응대 방법 등 카페 근무에 필요한 실무를 익히며 직무역량을 높였다. <br /><br />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실습은 참여자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며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직업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br />시 관계자는 “장애인이 다양한 직업훈련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원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경복대학교 평생교육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평생교육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자격증 취득과 취업 준비를 위한 교육·실습·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br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2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81</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 외부지원사업으로 근로환경 개선]]></title>
       <link >http://k1ilbo.com/2305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2339-194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작업장과 사무실을 분리한 모습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황민호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이 외부지원사업을 통해 이용 장애인의 안전 확보와 이동 편의성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남양주시복지재단 기능보강사업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시설무상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장애인 근로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작업장 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br /><br />보호작업장은 남양주시복지재단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작업장 바닥을 강화마루로 전면 교체하고, 작업장과 사무실 사이에 투명 유리벽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작업장 내 소음을 줄여 이용 장애인의 작업 집중도와 직무 효율성을 향상시켰다.<br /><br />또한 보호작업장이 운영하는 카페 ‘뜨란 복지관점’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시설무상지원사업을 통해 자동문을 설치해 이용 장애인과 방문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더욱 안전한 이용환경을 마련했다.<br /><br />특히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시설 자체 예산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해 사업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 /><br />시 관계자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직업훈련과 근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외부자원을 연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이청자 시설장은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이용인과 고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외부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이용인들이 전문성을 갖춘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2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황민호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80</guid>
     </item> 
	  <item>
       <title><![CDATA[안민석,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 “학생 중심 경기교육 만들겠다”]]></title>
       <link >http://k1ilbo.com/2305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44527-711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6월 10일 고양 소재 카페에서 열린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 교육간담회에서 학부모들과 현장 의견을 나누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6월 10일 고양에서 학부모들의 통학·학군·학교개방 등 생활 밀착형 교육 현안을 듣고 학생 중심 경기교육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br /><br />이번 고양 경청투어는 당선 이후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로, ‘경기교육대전환, 크게 제대로 듣겠다’는 취지로 고양 소재 카페에서 진행됐다. 안 당선인은 고양 지역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등 교육주체들을 만나 학교 현장의 불편과 제도 개선 요구를 직접 들었다.<br /><br />간담회에서는 고양 지역 통학버스 운영, 평준화·비평준화 지역 간 학군 문제, 신도시 고등학교 부족, 학교 운동장·체육관 개방, AI 디지털교과서와 스마트폰 사용 문제, 학부모 소통 창구와 네트워크 복원 등 다양한 현안이 제기됐다.<br /><br />학부모들은 통학과 학군 문제로 인한 학생 불편, 학교 공간 개방 필요성, AI교과서와 태블릿 사용에 따른 학생 건강·발달 우려 등을 전달했다.<br /><br />안 당선인은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학교 현장에서 겪는 불편과 비상식을 바로잡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통학, 학군, 학교 공간, 디지털 교육 문제 모두 학생의 생활을 기준으로 다시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안 당선인은 이 같은 현장 의견에 대해 학생 중심·수요자 중심이 아니라 공급자 중심으로 운영된 행정의 문제라고 짚고, 경기교육을 학생 중심으로 다시 설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br /><br />이어 “정의롭고 상식적인 경기교육을 만들겠다”며 “현장의 비상식과 불편을 바로잡는 것에서 경기교육대전환을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학부모를 단순한 민원인이 아니라 교육의 중요한 주체로 보고, 교육청과 학부모가 수평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br /><br />안 당선인은 고양에 이어 이날 파주에서도 경청투어를 이어갔으며, 경기도 전역에서 제기되는 현장 의견을 경기교육대전환 과제 구체화 과정에서 검토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4:4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guid>http://k1ilbo.com/23057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화해중재단 중재위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심화과정 운영]]></title>
       <link >http://k1ilbo.com/2305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50428-797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화해중재단 중재위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심화과정 운영 </p></td></tr></tbody></table> <br>[경원일보=조영창 기자]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유·초·중등 교직원 및 교육전문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 화해중재단 중재위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심화과정(1기, 2기)’을 마쳤다.<br /><br />지난 4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운영된 이번 연수는 화해중재 역량을 강화해 중재위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회복과 성장 중심의 교육적 갈등 해결을 통해 평화로운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br /><br />연수 대상자들은 학교 내 갈등 사안 중재를 위해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등에서 원격 및 집합 연수 형태로 총 30시간의 심화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화해중재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졌다.<br /><br />주요 교육과정은 ▲경기도 생활교육 정책의 이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경기도 화해중재 프로그램의 이해 및 매뉴얼 안내 ▲화해중재 대화모임의 실제(갈등 사례 분석, 예비중재, 본중재, 사후 관리) 등 화해중재단 중재위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 분석과 실습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했다. <br /><br />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학교 내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재위원들의 현장 밀착형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다져진 화해중재 역량이 학교 현장의 갈등을 평화롭게 풀어내 행복하고 건강한 경기교육 문화를 정착시키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0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로컬/전국/자치단체]]></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조영창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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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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