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0.08.15 20:39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의정부 기사목록
 
 
로컬

의정부시, 신흥로 1~6차 구간 완전개통, 평화로 정체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기사입력 2019-11-15 오전 11:18:00 | 최종수정 2019-11-15 11:18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호원동 진로영업소부터 호원중학교까지의 주간선도로인 신흥로(대로2-4호선) 6차 구간을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2008년 1월에 사업을 착수하여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지중 최초로 국비지원을 받은 공공사업으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에 지속적으로 반영됐다.
 
가능로(수정아파트)에서 호원동 호원중학교 까지 총사업비 약 590억 원(국·시비 50:50)을 투입, 총 연장 2.2km의 1∼6차 구간을 개통함으로써 일일교통량 약 22,000대의 의정부시 도심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국도3호선(평화로)의 교통정체 분산 및 주민불편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현 안전교통건설국장은 “국도3호선~서부로 연결 나들목에 연결되는 신흥로 전 구간 개통으로 국도3호선(평화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외곽순환도로에 직접연결 됨으로써 주변지역 균형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영창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의정부, 신흥마을 주민제안 공모사업 제안서 접수
의정부미술도서관 개관 기념 특별 강연
의정부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경기도,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주한미군 코로나19 확산방지 나..
경기도, 집단휴진일 진료 가능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캄필로박..
경기도 중재로 배달대행사 ‘부..
파주 운정신도시 홈플러스 승각..
파주시, 코로나19 확진환자 추가..
파주시, 코로나19 확진환자 추가..
양주시의회, 양주시 고등학교 학..
안병용 의정부시장 "역점사업 조..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이성호 양주시장 사퇴하지 않으..
(기자수첩) 양주시의 'SRF 열병..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8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