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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주경찰서 , 22개월 영유아 심폐소생술로 인명구조

기사입력 2019-05-29 오전 12:43:00 | 최종수정 2019-05-29 00:43   
 
 
양주경찰서(서장 김종필)는 지난 24일 ‘아이가 숨을 멈췄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관할 고읍지구대 경찰관 3명이 현장에 2분 만에 신속히 출동하여 의식이 없는 영유아에게 침착하게 심폐소생술 및 마사지를 실시, 소중한 생명을 구해 귀감이 되고 있다.
 
현장출동한 고읍지구대 순경 조경철, 권혁민, 박선우는 신고자(어린이집 교사)의 이야기를 청취하며 김OO(22개월)의 의식상태를 살핀 바, 동공이 풀리고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하얗게 질려 있었다.
이에 출동경찰들은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영유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팔 다리를 주물러 마사지를 하는 등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심폐소생술 실시 1분여 만에 숨을 쉬기 시작하면서 의식이 돌아와 현장에 도착한 119 구급대원에게 인계됐다.
 
조경철 순경은 중앙경찰학교에서 CPR교육을 배우면서 체구가 작고 어린 영유아는 ‘손가락을 이용한 심폐소생술’을 기억해 두었는데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경찰관으로써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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