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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모토모테크, "대기전력제어 신기술 특허등록 "

신기원의 기술개발로 대기전력차단 회로 세계정상에 우뚝서다
기사입력 2011-01-12 오전 11:44:00 | 최종수정 2011-01-12 11:44   
 
 

대기전력차단 전문기업 모토모테크(www.motomo1.com)는 대한민국 특허청에 2010년 12월2일 전자제품의 대기전력 차단장치 특허제 10-0999344호로 등록되었다.

김정훈 모토모테크 회장은 금번 특허를 모토모테크 에서만 사용치 않고 국내기업이 세계시장에서 함께 성장하기 위하여 국내중소기업에게 대기전력(0와트)신기술을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국내 및 해외에서 인지도가 낮은 중소기업이 덩치가 큰 경쟁업체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당장의 제품 판매량 증가보다 ´대기전력제어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만들어 전세계가 노력중인 녹색산업에 한발 앞서가기 위하여  빠른 확산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기흡혈귀’로 불리는 대기전력은 가계 살림을 좀먹는 주범으로 불려왔다. 대기전력이란 가전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플러그를 콘센트에 꽂아두기만 했을 때 소모되는 전력을 일컫는다.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국내경우 전체로 보면 한해 약 6000억원에 달한다.

가정에서의 대기전력은 2020년경 실제 소비전력의 25%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전망돼 정부는 지난 2005년부터 모든 전자제품의 대기전력을 1W 이하로 낮추자는 취지로 국가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절감대책 마련에 나선 바 있으며 조달청은 1W미만의 제품만이 조달등록 및 납품토록 규정안을 시행중이다.

모토모테크의 신기술은 이미 에너지 “뱀파이어” 인 대기전력이 (0와트)인 상태에서 전자제품의 (ON/OFF)기능이 이뤄지는 신기술로 순수 국내기술로 3년의 연구기간을 거쳐 완성된 기술을 적용한 전자제품(컴퓨터.모니터.프린터.핸드폰충전기.무선전화충전기)등 5가지의 제품을 2010년9월30일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 에서 각기 대기전력이(0와트)의 시험성적서를 발급 받은이후 대한민국 특허청에 특허등록으로 그 기술을 인정받았으며. 모토모테크에서 개발된 대기전력차단 회로는 별도의 차단장치가 아닌 모든 전자제품에 적용되는 대기전력차단 회로 이므로 제조사 에서부터 대기전력이 없는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 밝혔다.

현제 미국.유럽.일본등 OECD 회원국은 이미 대기전력O.5W 미만의 규제안을 시행하고 있으며 유럽(EU)연합은 컴퓨터의 경우 본체 전면부에 별도의 스위치를 부착 수동으로 (0와트)규제를 2013년부터 한다고 밝힌바 있는 상황에서 이번 신기술 발표는 해외에서 더 큰 관심을 갖는 기술을 중소기업에서 개발되어 이제는  대기전력 없는 시대를 대한민국의 기술로 활짝 열리게 되었다.

모토모테크 김정훈회장은 모든 전자제품에 적용이 가능한 대기전력 원천봉쇄 기술로써 "지구살리기 에 동참코져 국내중소기업에게  차별없이 기술제휴 희망 업체에게 신기술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지구살리기 에 한발더 다가설수 있기를 희망하며 전체 전자제품의 대기전력이 없어지는 획기적인 신기술로서 국제적인 이슈등을 고려했을 때  모든 국가에서 사용하게 될 기술이며 전자제품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을 전하게 될 기술임을 강조했다.

 
기사제공 : 경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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