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0.16 18:05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경찰/국방  교육/환경/소방/기타  의료/보건/복지  취업/노동/국제  여성/단체/날씨
뉴스 홈 사회 사회일반 기사목록
 
 
사회

홍문종 당선자 소유 포천 아프리카예술박물관 다수가 불법건축물

시설 다수가 불법, 5월 17일까지 원상복구 명령 따르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6개월 마다 2억3천9백여만원 부과
기사입력 2012-05-16 오전 11:42:00 | 최종수정 2012-05-18 오후 12:48:48   
 
 




(사진설명 : 아프리카예술박물관 불법건축물 현황, 박물관 다수의 구조물이 불법건축물로 포천시의 원상복구명령을 받았으며 5월 17일까지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2억3천9백28만6백원을 6개월에 1회씩 계속 부과된다.)

새누리당 홍문종 당선자 소유 경기 포천시 소흘읍 무림리 42번지 일원에 소재한 3만여㎡의 아프리카 박물관 시설 다수가 불법건축물로 물의를 빚고 있다.

최근 포천시는 불법건축물 16건에 대해 오는 17일까지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이행강제금 2억3천9백28만6백원을 부과받게 된다.

포천시가 집계한 불법건축물은 문화 및 집회시설(박물관)인 철근콘크리트 2개동과 경량철골 2개동, 또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 중인 경량철골 구조물 2개동, 창고용 철골조 2개동, 철 파이프 구조물 1개, 컨테이너 7개동 총 2393㎡ 등이다.

홍문종 당선자가 원상복구를 하지 않을 경우 매년 2회씩 이행강제금이 6개월 단위로 지속해서 부과된다.

아프리카문화원은 지난 2006년부터 불법건축물 벌금부과 문제로 전 소유주와 포천시가 갈등을 빚다가 법원에서 벌금을 판결을 받았으며 홍문종 당선자로 소유자가 변경 되면서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이와관련 박물관 관계자는“매입해 보니 전 소유주가 저질러놓은 불법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현재 이를 하나하나 처리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포천시 관계자는“인근에 군사시설인 탄약고가 존재하는 한 이곳으로부터 법률적 이격 거리를 둬야 핱다"며 "불법건축물들은 군협의 등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추인 받기 힘들다. 원상복구하지 않는 이상 이행강제금을 계속 내야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 건축전문가는 "포천 아프리카박물관의 경우 박물관의 고유 기능을 유지하는 다수의 구조물이 불법이기 때문에 원상복구에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원상복구 할 경우 박물관 자체의 기능도 마비 된다"며 "원상복구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계속 이행강제금을 부과받아야 한다. 이경우도 1년에 4억6천여만원이라고 계산하면 수십억이 될 수 도 있다 "고 지적했다.


(사진설명 : 포천시 아프리카예술박물관 위성사진, 빨간 선으로 표시된 부분이 모두 불법 건축물이다.)




 
황민호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새누리당 홍문종 당선자 소유 포천 아프리카문화원 불법건축물 "천국"
포천시, 홍문종 당선자 소유 아프리카예술박물관 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
홍문종 '또' 선거법 위반(?)…의정부 검찰에 고발장 접수
홍문종 '또' 선거법 위반(?)…의정부 검찰에 고발장 접수
홍문종 당선자 7호선 의정부 우선 연장 공약 구체적 설천방안 밝혀야
홍문종 당선자 7호선 의정부 우선 유치 공약 무산(?)
(경원칼럼) “홍문종 당선자께 감히 고합니다”
"홍문종 총장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마세요"
홍문종 선거법 및 형사고발 사건 초미 관심
(최종) 의정부갑 문희상, 의정부을 홍문종 당선 확정
 
 
 
 
속리산국립공원 큰입배스와의 전쟁 재개
양주경찰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
사회일반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속보) 의정부 회룡역 화재 오인 신고 해프닝, 전동차..
'서방파' 김태촌 명성 빌려 탄생한 '강남범서방파' 경..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2보) 동두천 생연동 모텔 2층 객실에서 여성1명, 남..
남양주경찰서, 힘없는 서민과 영세자영업자에 무자비..
주한미군측, 지하철 미군 성추행 사건 이례적 입장문 ..
(2보) 의정부 의정부2동 호박관광나이트 내부 3층에서..
(단독) 의정부 S대학 'ㅎ'과 K모 교수, 야간반 여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남양주시의회, ‘지방자치법 전..
남양주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
남양주시의회, 2019년 하반기 폭..
병무청, 4분기 국민신청실명제 ..
경기북부병무지청, 부모세대 병..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직영전환 가..
의정부시, 경전철 민사소송 불복..
경기도의회 정성호 의원 “수사..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관내 신..
여영국 의원 “국립대 병원 파견..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