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0.11.27 01:46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의정부 기사목록
 
 
로컬

의정부 송산3동, 찾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기사입력 2020-10-23 오후 3:45:00 | 최종수정 2020-10-23 15:45   
 
 
의정부시 송산3동(권역동 국장 윤무현)은 다가오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임대아파트 5개소(부용마을 3단지, 양지마을 8․10단지, 용암마을 13․16단지) 관리사무소에 직접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반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비대면 홍보를 위해 관리사무소를 찾아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및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관리비 체납 등의 위기 사유 발견 시 적극 제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협조 요청을 위해 진행되었다.
 
윤무현 송산권역 국장은 “임대아파트가 밀집한 송산3동에서 위기가구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협조와 제보가 필요하다”며 “이번 찾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하여 다가오는 동절기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의정부 흥선권역, 도로변 노점 및 노상 적치물 합동점검
의정부과학도서관, 하반기 문화강좌 운영
의정부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안병용 의정부시장 "수능시험 당..
병무청, 국민의 생각함 '올해의 ..
경기북부병무지청, 1996년생 국..
'국민의 힘' 양주당협 이성호 양..
남양주시, 경기도 감사 관련 헌..
남양주시 조안면 상수원보호구역..
의정부 신곡권역, 폐기물 관리 ..
안병용 의정부시장 "신흥마을 도..
의정부시, 청년주거급여 분리지..
의정부과학도서관, 온라인 하루..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이성호 양주시장 사퇴하지 않으..
(기자수첩) 양주시의 'SRF 열병..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8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