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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천경찰서, '탄력순찰 후기를 담은 YouTube 영상 연Tube 제작 호평'

기사입력 2020-10-23 오후 3:51:00 | 최종수정 2020-10-23 오후 3:51:38   
 
 
연천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탄력순찰 후기인 유튜브(YouTube) 영상 연Tube를 경기북부청 최초로 제작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사업은 탄력순찰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으로 한달여간 연천군 내에 있는 탄력순찰 신청자들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 생생한 후기를 담아내 군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의 탄력순찰 홍보 영상은 탄력순찰 내용이나 신청방법 위주의 설명이 주를 이루었으나 연천경찰서는 탄력순찰 신청 주민들의 생생한 후기를 담아내었다는 점에서 기존 홍보영상과는 차이가 있다.
 
이번 탄력순찰 홍보 영상에 출연한 연천에 사는 A씨는 “탄력순찰제도가 주민들에게 많이 홍보가 되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시행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한편, 연Tube를 시청한 B씨는 “탄력순찰제도라는 것을 연Tube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주민들의 후기를 듣고 나도 신청해볼까? 라고 생각하였다. 연Tube가 활성화되어 주민들에게 탄력순찰제도를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 라고 하였다. 연천경찰서는 더 많은 군민들에게 탄력순찰을 알리기 위해 YouTube영상 뿐만 아니라 연천군청 및 군내버스 BIS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영상을 제공하여 더 많은 군민들이 탄력순찰을 제도를 활용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병우 연천경찰서장은 “이번에 시행된 연Tube는 연천 주민분들에게 탄력순찰제도를 보다 친근하고 흥미있게 홍보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이러한 좋은 취지의 탄력순찰을 주민들이 알고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주민들의 편의뿐만 아니라 범죄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Tube를 운영하여 연천주민들께 탄력순찰제도를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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