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0.10.23 16:16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뉴스 홈 정치 정치일반 기사목록
 
 
정치

강민정 의원, 나이스(NEIS, 교육행정정보시스템)로도 대입원서 제출 가능해

기사입력 2020-10-16 오후 1:08:00 | 최종수정 2020-10-16 13:08   
 
 
강민정 의원(열린민주당, 국회 교육위원회)이 13일 국정감사를 통해 민간대행업체 원서접수 체계를 거치지 않고 나이스(NEIS, 교육행정정보시스템)로도 대입 원서 제출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강민정 의원은 10월 13일 교육부 소관 공공·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박혜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에게 “학생들 전체 교육과정과 진학·진급 등의 내용들이 나이스로 관리되고 있다.나이스로 대학 원서 제출도 가능한가”라고 질문하였고, 이에 박 원장은 “기술적으로 따지면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다”라고 답변했다.
 
이번 국감을 통해 현재의 교육부 자체 시스템으로 대입 원서접수가 가능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강민정 의원은 “지난 십수 년 동안 특정한 업체들이 독점적으로 대입 원서 접수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이 때문에 연간 약 120억 원에서 130억 원이 수수료로 민간대행업체에 지급된다.
 
지난 5년간 수험생이 부담한 수수료는 약 660억 원에 달한다”라고 밝히며, “현재 교육부 시스템으로도 충분히 수수료 없이 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것이 가능함에도 개선이 안 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의지를 가지고 입시 원서 접수 시스템을 만들면 수험생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강민정의원은 “농어촌 전형의 경우 초등학교와 중학교 자료를 내야하는데 나이스 연동이 되지 않아 학생들이 일부러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찾아가서 서류를 직접 받아와야 하는 수고를 하고 있다. 절대적 숫자는 적지만 시스템을 손 보면 그렇게 별도의 노력을 안 해도 된다. 조처를 부탁한다”고 요청하였고, 이에 박혜자 한국교육학술원 원장은 “살펴보고 그렇게 조처하겠다”고 답하여 이후 농어촌 전형 학생들의 고생이 덜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고영인 의원, 우편비용 1076억 건강보험공단 전자고지 취지 살려야
박찬대 의원, 교육청소속 지방공무원 사학기관 재취업자 공개
정치일반 기사목록 보기
 
  정치 주요기사
홍문종 의원 '정치위기' 오나(?)
"고 성완종에게 2억 받았다"는 보도 나온 홍문종…그..
신도건설 워크아웃 대상 포함 '비상'
한나라당 경기도당 공심위 146명 공천자명단발표
홍문종 "전철 7호선 의정부 양주 연장, 최경환 장관 ..
<6.4 지방선거> 베를린 평화공원 기념식 의정부 여야 ..
6·2 지방선거 의정부 ‘후보들이 넘쳐난다’ 사상최..
(속보) (D-3) 의정부을 홍문종 도덕성 문제 '도마위'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
의정부 흥선권역, 도로변 노점 ..
의정부 송산3동, 찾아가는 복지..
의정부과학도서관, 하반기 문화..
안병용 의정부시장 "정서적으로 ..
의정부 신곡2동 주민자치센터 개..
안병용 의정부시장 "특별교통수..
안병용 의정부시장 "서쪽 지역에..
의정부소방서, 한국사진작가협회..
연천군, 통일 벼베기행사 가져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이성호 양주시장 사퇴하지 않으..
(기자수첩) 양주시의 'SRF 열병..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8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