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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경찰서 , 상습 차량정체 '동막골입구교차로' 교통시설 개선

기사입력 2020-07-10 오후 2:21:00 | 최종수정 2020-07-10 14:21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에서는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와 협업하여 6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상습 차량정체 지점인 6번국도'동막골입구교차로*'에 대한 교통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차량 소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이에 따라 남양주경찰서에서는 예산 8,000만원을 투입하여 신호체계 개선, 좌회전 차로 연장, 횡단보도 이설, 감응신호 운영 등 종합적인 교통시설 체계 개선을 통해 평소 4km 정체(15분 소요)되던 것을 획기적으로 단축(3~6분 소요)하였다.
 
와부읍 팔당리에 거주하는 정OO(30세, 여) 회사원은 “오전 11시경 차량 통행량이 급속도로 증가하여 6번국도가 많이 정체되곤 했었는데 교통시설개선을 통해 정체구간이 엄청나게 줄었다”고 호응을 얻는 등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남양주경찰서 교통관리계에서는 “적극적인 교통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의 안전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남양주시 와부읍 도록리 위치
 
평소 6번국도 도곡IC부터 동막골입구교차로 구간은 고질적인 차량 정체로 시민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던 곳이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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