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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경기 양주 만송동 나리공원 폭발물 수거…"한국전쟁 당시 사용한 고폭탄 추정"

기사입력 2020-06-18 오후 4:23:00 | 최종수정 2020-07-01 오후 4:23:47   
 
 
(속보) 경기 양주시 만송동 나리공원에서 한국전쟁 당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폭탄이 군당국에 의해 수거됐다.
 
6월 18일 경찰과 소방서,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한 주민이 나리공원 인근에 폭발물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 이 지역을 관할하는 군당국에 접수됐다.
 
신고 접수 즉시 소방서는 응급차를 비롯한 소방차 6대와 대원 12명을 현장에 투입, 경찰은 현장을 통제하고 육군 5기갑여단 EOD(폭발물처리반)가 도착하기를 기다렸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EOD팀은 5시 20분께 요원을 즉각 현장에서 투입해 한국전쟁 당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포탄임을 확인하고 수거 했다.
 
앞서 경원일보는 오후 4시 50분께 양주시 만송동 나리공원 인근에서 미확인 폭발물이 발견되어 군당국이 수거를 위해 출동 중이라는 내용을 단독보도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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