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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국유림관리소, 산불 대응을 위한 산불소화시설 점검

기사입력 2020-03-25 오전 10:17:00 | 최종수정 2020-03-25 10:17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산불로부터 인명, 산림재산 등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관내 설치 및 운영 중인 산불소화시설의 지속적인 운용이 가능하도록 산불소화시설 유지·보수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설치·운영 중인 산불소화시설 및 산불진화 지원시설은 총 5개소로 엔진 펌프, 기계실, 저수조, 수막설비, 제어반 등을 점검할 계획이며 산불위험에 대비하여 비상시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유지·보수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자보수 기간 내에 있는 산불소화시설 및 지원시설 4개소에 대해서는 각 시공사 입회하에 점검할 계획이며 하자보수 기간이 끝난 아세안자연휴양림 산불소화시설은 3월부터 12월까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 위탁하여 정기·정밀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국유림관리소 강기래 소장은 “산불소화시설 및 산불진화 지원시설의 지속적인 유지·보수 점검을 통해 산불로부터 인명 및 산림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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