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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경찰서, QR코드 설문조사 연계 탄력순찰 홍보

기사입력 2020-03-21 오전 1:48:00 | 최종수정 2020-03-21 01:48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에서는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탄력순찰을 실시하기 위해 자체 제작한 홍보 리플릿을 활용해 배포, 부착하는 등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이끌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체 제작한 홍보 리플릿은 탄력순찰 설문조사로 연결되는 ‘QR코드’가 포함되어 있어 손쉽게 주민참여와 홍보로 연결되 기대가 많이 된다.
 
‘탄력순찰’은 ’17년부터 추진된 경찰청에서 실시한 시책으로 기존의 일방적인 순찰방식에서 탈피, 주민이 요청하는 시간과 장소를 반영해 순찰노선을 편성 순찰하는 방식이다.

탄력순찰에 있어 기초가 되는 것이 여론수렴인데, 이 여론수렴을 쉽고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QR코드와 설문조사를 연계해 리플릿을 제작한 것이다.
 
이밖에도, 남양주경찰서는 지구대·파출소 앞 지하철역 앞 등주민요청함’을 설치해 주민이 요청 할 수 있으며, 1365 자원봉사포털을 연계해 탄력순찰 지점을 협력단체, 주민, 학생이 함께 참여하고 봉사시간을 인증하는 시책 등 주민과 함께하는 시책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성재 남양주경찰서장은 “공동체치안 고도화가 되는 시점에 탄력순찰을 공동체치안 확립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초석으로 삼아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소통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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