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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도로 및 하천분야 신속집행 대비 대형공사장 관계자 회의

기사입력 2020-02-27 오전 11:42:00 | 최종수정 2020-02-27 11:42   
 
 
연천군은 도로 및 하천분야에 대하여 2020년 신속집행 대비 대형공사장 관계자 회의를 25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건설과 도로팀, 하천팀 소관 대형공사장인 와초천 재해예방사업 외 9개 현장에 대하여 2020년 상반기 내 집행률 65% 이상을 목표로 신속집행 계획을 수립하였다.
 
건설과 소관 대형공사장의 건설사업관리단, 현장대리인, 공무원 등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한 월별 집행계획과 집행률 제고를 위한 공사 추진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회의 참석자들은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의 업무처리 유의사항을 공유하고 부실시공 방지,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태복 건설과장은 “6월까지 총력을 기울여 신속집행에 매진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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