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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환자 이동경로 파악 소독 및 임시휴업결정 등 신속조치

기사입력 2020-02-02 오후 12:11:00 | 최종수정 2020-02-02 12:11   
 
 
지난 1월 31일 확진자 판정을 받은 10번째, 11번째 환자가 30일 고양시 소재 미용실(메종드아이디헤어 백석벨라시타점)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2월 1일, 질병관리본부와 고양시 보건소는 즉시 환경소독을 실시하고 임시휴업 권고를 결정하는 등 신속한 조치에 나섰다.
 
미용실 업주의 동의로 휴업은 최종 결정됐고, 고양시는 추후에도 지속적인 소독을 실시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질병관리본부와 긴밀히 협의해 추가적인 이동경로가 밝혀지는 대로 정보를 공유하고, 신속히 대처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한편 10번째 확진자는 29일 두통 증상을 보였고, 11번째 확진자는 30일 몸살기운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두 환자는 6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증상을 보인 이후인 30일 점심쯤 자차를 이용해 경기도 일산 소재 미용실을 들른 후 자택으로 귀가했다.
 
같은 날 여섯 번째 확진환자의 ‘접촉자’로 통보 받은 이후에는 자택에 머물렀고, 31일 확진자로 최종 판정 받고 서울대 병원으로 이송됐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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