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0.08.07 22:39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의정부 기사목록
 
 
로컬

의정부2동 비주택 주거 취약계층 전수 조사

기사입력 2020-01-15 오전 1:11:00 | 최종수정 2020-01-15 01:11   
 
 
의정부시 의정부2동 주민센터(동장 박광균)는 2020년 1월부터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의정부2동 동장(박광균)과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1월 10일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노후 고시원 방문을 시작으로 비주택(여인숙, 모텔, 고시원 등) 전체에 대한 방문 및 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중점 발굴 대상은 비주택 장기투숙 중인 독거노인, 자녀동반 거주자, 일일 노동자 등 국가나 지자체,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되지 않는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이다.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단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그치지 않고 관내 비주택 관리자에 대한 맞춤형복지 홍보 및 협조 요청,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현실적인 대안 모색, 필요시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원 등, 민간 후원을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의 자립을 유도할 계획이다.
 
박광균 의정부2동장은 “그동안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관내 이웃주민들이 직접 찾아와 필요한 복지자원 서비스를 신청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직접 찾아가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자원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능동적인 복지행정을 펼침으로써 단 한명도 소외받지 않는 사회적 돌봄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 국방부 방문
의정부 녹양동 한부모 가정 대상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의정부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의정부시의회, 집중호우 관련 침..
파주시, 코로나19 확진환자 추가..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및 ..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화물운송본..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일..
고양시의회 공간혁신연구회, 고..
고양시의회, 수해 피해 우려지역..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이성호 양주시장 사퇴하지 않으..
(기자수첩) 양주시의 'SRF 열병..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8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