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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열린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생방송 시작

기사입력 2019-11-21 오후 6:42:00 | 최종수정 2019-11-21 18:42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20일 제213회 정례회 10시 제1차 본회의부터 생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동안 본회의는 파주시의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녹화된 영상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 정례회부터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파주시의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시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 등 본회의 방송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생방송을 준비하면서 의회는 운영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멀티플랫폼 미디어 스트리밍 환경조성과 통합 동영상 플레이어 등 영상회의록 구축사업을 진행했다.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시민중심, 열린의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정례회 본회의부터 인터넷 생방송을 하게 됐다”며 “인터넷 방송 생중계를 통해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파주시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은 “역동적이고 활기찬 의회의 활동을 시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신뢰받는 의회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며 “시민과 함께 하는 투명한 파주시의회가 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의회 상임위원회 활동 동영상은 의회 홈페이지 접속하면 녹화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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