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2.12 23:48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남양주 기사목록
 
 
로컬

남양주 진접, 오남 주민들 정부에 9호선 연장 요구

기사입력 2019-11-17 오후 8:12:00 | 최종수정 2019-12-04 오후 8:12:40   
 
 
남양주 진접, 오남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시민단체를 결성하고 지하철 9호선을 연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11월 17일 오남진접발전위원회, 진접시민연합회, 진접사랑방 등이 연합해 만든 '진접오남 9호선 유치 비상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이 지역 교통대책이 전무한 '2030광역교통대책' 발표를 거세게 비판했다.
 
이들은 "왕숙신도시 계획이 발표된 이후로 정부의 선교통후입주 정책을 믿고 묵묵히 기다려 왔는데, 6, 9호선 연장 등 실질적인 남양주 지하철 교통 대책을 전혀 제시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70만 남양주시민은 물론, 특히 진접오남주민이 가장 큰 피해를 받을 것"이라고 일갈했다.
 
또 "3기 신도시 중에서 가장 큰 규모로 조성되는 왕숙신도시는 6.6만 가구이며, 진접2지구, 양정역세권 등을 포함하면 10만 가구, 25만명 이상의 인구 순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왕숙1지구의 자족용지는 판교테크노밸리의 두배 이상 규모로 조성되며, 유동인구 20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대위는 "지난 11월 4일, 김한정 국회의원이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만나 9호선의 진접왕숙 연장 확답을 받고, 조광한 남양주시장도 9호선 연장을 확신한다는 기자회견을 했다"며 "이에 대해 주민들은 환영한다면서도 아직은 선언에 불가하며, 9호선 연장의 노선과 종점을 명확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하철 9호선 연장 촉구 성명서에서 대광위의 2030광역교통대책만으로는 왕숙신도시가 절대 성공할 수 없고, 남양주의 미래도 없다"면서 9호선의 진접광릉숲역 연장을 촉구했다. 
 
또 국회의원과 남양주시장 등 지역 정치인이 상호 협력해서 지하철 연장을 이뤄내고, 국토부와 대광위는 20년초 광역교통계획과 20년말 제 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비대위 안종근 위원은 ”왕숙신도시 개발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볼 지역은 진접오남"이라며 "이 지역이야 말로 교통지옥이 될 것으로 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만약 주민들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경우, 15만 진접오남시민의 강력한 저항과 심판에 부딪힐 것"이라고 경고했다.
 
비대위는 진접과 오남 아파트입대의, 지역사회단체 등과 연대하고, 자원봉사자도 신청받아 지역 민심을 전달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남양주시, 경춘분당선, 9호선·6호선 연장 정책 건의
구리시, 9호선 연장 ‘구리·가운·지금·양정’ 추진
 
 
 
 
남양주시, 미국 하워드카운티와 교류 첫걸음
남양주시, 2019년 국가통계 통합DB업무 우수기관 선정
남양주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영상>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
<영상> 의정부 주한미군기지 조..
남양주시의회 신민철 의장 "송라..
안병용 의정부시장 "서울고법 원..
의정부시 겨울철 건강관리 안내
의정부, 하반기 물 재이용시설 ..
안병용 의정부시장 "체육인에 대..
안병용 의정부시장 "다양한 힐링..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자..
경기도·의정부시·변호사회 서..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