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1.17 22:34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경찰/국방  교육/환경/소방/기타  의료/보건/복지  취업/노동/국제  여성/단체/날씨
뉴스 홈 사회 법원/검찰/경찰/국방 기사목록
 
 
사회

경기북부지방경찰청, 3不 사기 ‘인터넷사기, 메신저피싱’ 집중단속

기사입력 2019-10-30 오후 9:38:00 | 최종수정 2019-10-30 21:38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인터넷사기, 메신저피싱’을 집중단속해 수백명을 검거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 1일부터 인터넷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해 10월 말까지 두 달간 255명을 검거하고 이중 인터넷사기 혐의자 231명을 입건, 9명을 구속하고 메신저피싱 24명을 입건하고 이중 4명을 구속했다고 10월 30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사기, 메신저피싱 등 서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 ‘서민 3불(不)’ 사기 범죄로 규정한바 있다.
 
경찰은 오는 11월 말까지 검거활동과 병행하여 범죄 예방교육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각적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경찰은 메신저피싱 예방을 위해 카카오톡 등 SNS 메신저로 지인 등이 급하게 송금을 요구하는 경우 송금 전 반드시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인터넷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물품 거래시 가능하면 직접 만나거나 안전결제시스템을 이용해달라고 권고했다.
 
경찰이 공개한 구체적 메신저피싱 예방법은 ‣ 주소록이 저장된 사이트가 해킹되어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이때 유출된 개인정보로 지인 등으로 사칭하여 접근하는 경우가 지속 발생하고 있어 사이트의 ▵ 비밀번호 수시 변경 ▵ 국내 및 타 지역 해외로그인 차단 설정 ▵ 2단계 인증 설정 등 다각적 보안강화 필요 등이다.
 
또 ‣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친척이 SNS상에서 공인인증서, 통장 분실 등 이유로 금전을 요구한다면 반드시 전화로 사실 여부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카카오톡의 경우 등록되지 않은 대화상대가 해외 번호 가입자로 인식되면 주황색 바탕의 지구본 그림이 프로필 하단에 표시 및 ‘친구로 등록되지 않은 사용자입니다’라는 경고문구 현출, 이 경우 특히 금전거래 주의해달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인터넷사기에 대해서 경고했다.
 
경찰이 공개한 예방법은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홈페이지 및 사이버캅(앱)에서 거래 상대방 전화번호 및 계좌번호 조회로 피해신고 이력 확인하고
‣ 물품 구매하는 경우 가능하면 직접 만나 물품 상태를 확인한 후 돈을 지급하고 직거래가 어려운 거래는 안전결제 서비스 이용하여 결재하라고 당부했다.
 
또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및 사업자등록번호 확인과 함께 사업자등록번호의 진위여부를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다.
 
실제 메신저피싱의 경우 ‣ 페이스북, 네이트온 메신저 계정을 해킹, 친구로 등록된 이들에게 대신 결제 또는 송금을 유도하거나 ‣ 네이버주소록을 해킹, 전화번호부에 있는 지인, 가족 등에게 본인인 것처럼 사칭하여 급전이 필요하다며 접근하고 ‣ 경기북부권 소재 군부대에 군복무 중인 현역 장병을 사칭하여 부모에게 급전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SNS로 접근 하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인터넷사기의 경우 ‣ 인터넷상 물품을 거래할 의사없음에도 불구하고 판매할 것처럼 상대방을 속여 물품 판매대금을 편취하거나 ‣ 정상적 거래 가능한 쇼핑몰이 아님에도 가짜 쇼핑몰 홈페이지를 만들어놓고 이용자들을 속여 물품 판매대금을 편취하고 ‣ 해외 명품과 유명상표 등 물품 공동구매를 빙자하여 투자자들을 속여 구매 대금을 편취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경기북부병무지청, 국외여행허가의무 준수 당부
의정부소방서-의정부경찰서 '소방 범죄의 효율적 대응과 재난대응 공조체계 구축' 업무협약
법원/검찰/경찰/국방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속보) 의정부 회룡역 화재 오인 신고 해프닝, 전동차..
'서방파' 김태촌 명성 빌려 탄생한 '강남범서방파' 경..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2보) 동두천 생연동 모텔 2층 객실에서 여성1명, 남..
남양주경찰서, 힘없는 서민과 영세자영업자에 무자비..
주한미군측, 지하철 미군 성추행 사건 이례적 입장문 ..
(2보) 의정부 의정부2동 호박관광나이트 내부 3층에서..
(단독) 의정부 S대학 'ㅎ'과 K모 교수, 야간반 여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신..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 경기도..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더불어..
경기도의회 양철민 의원 “늘어..
경기도의회 김경희 의원, 교육도..
재능교육, ‘2019 교육관리직 인..
수원시 “재정분권 2단계는 지방..
국은주 전 경기도의원 '자랑스런..
파주시, 연천 돼지 침출수 유출..
서울국유림관리소, 도시숲 숲가..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