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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시 당서기장 대표단, 남양주시의회 방문

기사입력 2019-10-28 오후 8:56:00 | 최종수정 2019-10-28 20:56   
 
 
베트남 빈 시 대표단이 10월 28일 남양주시의회(의장 신민철)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판득동(PHAN DUC DONG) 빈 시 당서기장을 비롯하여 빈 시 부시장, 빈 시의회 부의장 등 모두 10명으로 남양주 빈 무역센터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관내 주요시설과 기업현장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날 빈 시 대표단은 남양주시의회를 찾아 신민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양 도시 간의 관심사항과 교류와 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민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빈 시 대표단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짧은 기간 방문이지만 좋은 성과를 내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남양주시와 빈 시간 교류와 협력이 지속 확대 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인사했다.
 
판득동 당 서기장은“따듯한 환대에 감사드리며 이번 방문이 남양주시와 빈 시간에 우호와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남양주시와 베트남 빈 시는 2005년 11월 15일 자매결연을 체결 후 빈 시 경제교류협력단 방한, 청소년 교류 대표단 파견, 남양주 빈 무역센터 개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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