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2.13 06:57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문화일반  인터넷/생활  공연/전시/축제  문학/독서/출판  리빙/소비자/종교  패션/뷰티
뉴스 홈 문화/생활 문화일반 기사목록
 
 
문화/생활

의정부예술의전당, 이웃돕기 사랑의쌀 나누기 전달식

기사입력 2019-10-06 오후 10:34:00 | 최종수정 2019-10-06 22:34   
 
 
(재)의정부예술의전당(대표이사 손경식)은 10월 2일 오후 1시, 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이삭의집에서 노혜순 이삭의집 원장을 비롯한 손경식 의정부예술의전당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9월 18일 새롭게 의정부예술의전당을 이끌게 된 손경식 의정부예술의전당 대표이사의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기증받은 쌀 410kg을 기탁하게 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삭의집은 정서적으로 상처받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가정은 물론 어린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도록 지원하고 양육하는 지역의 대표 아동복지시설이다.
 
의정부예술의전당 손경식 대표이사는 “취임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는 희망으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문화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며 향후 다채로운 문화서비스를 통한 지역의 문화 복지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의정부예술의전당 KB국민은행과 함께 경기북부지역 사회공헌사업 확장
의정부예술의전당, 환경을 대하는 태도와 생명 어린이 환경연극
문화일반 기사목록 보기
 
  문화/생활 주요기사
오대산에서 천종산삼 32뿌리횡재
(의정부 맛집) '서해 쭈꾸미 오리'…쭈꾸미와 오리의 ..
재능교육, 한옥스테이 산청율수원 '2013대한민국 한옥..
(맛집) 의정부 민락동 '탐라참치', 깐깐한 숙성 비법..
교수와 여제자 2, 공연 중 실제 정사 논란 … 이유린,..
교수와 여제자2 이유린, 엄다혜와 비교 마라
이유린의‘교수와 여제자2’성인연극 사상 최고 평점
(영상) 한국관광공사-의정부시 주최 'R16 KOREA 2014 ..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양주시, 내부청렴도 최하위 불명..
의정부 반환 미군기지 시민참여..
의정부소방서, ‘경기도의회 김..
의정부교육지원청, 의정부시와 ..
의정부교육지원청, Wee센터 ‘날..
연천수레울아트홀 새단장 나서
의정부문화재단, 대학로 대표 스..
가평군, 2020년도 공공하수도 국..
민중당 김미라, 성남 분당을 국..
고양시의회, 제236회 제2차 정례..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