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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경찰서, 다채로운 서민 3부 사기범죄 예방활동 및 수사구조개혁 홍보에 눈길

기사입력 2019-09-29 오후 10:52:00 | 최종수정 2019-09-29 22:52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는 27일 남양주시 도농역 일원에서 서민 3부(불안, 불신, 불행) 사기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관, 명예경찰관인 개그맨 김대희, 농ㆍ축협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경찰은“3불 사기 서민 골수 빼먹은 그럴 수 없어~!”,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 혜택은 국민에게 그럴수 있어~”등 개그맨 김대희의 유행어를 패러디한 피켓 등을 활용, 홍보하여 그곳을 지나는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양주경찰서장은, 서민 3不 사기범죄에 대한 경찰 수사역량을 집중, 경찰서 게시판에 신종 범죄수법에 대한 대국민 홍보 등 범죄예방활동과 함께 엄정 단속 등을 해나가겠으며 논의중인 수사구조개혁에도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당부하였다.
 
경찰에서는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피싱사기(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등), 생활사기(인터넷사기·취업사기·전세사기 등), 금융사기(유사수신·다단계·불법대부업·보험사기 등)를 주 단속 대상으로 하여 오는 11. 30.까지 3개월간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중에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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