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0.19 12:36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경찰/국방  교육/환경/소방/기타  의료/보건/복지  취업/노동/국제  여성/단체/날씨
뉴스 홈 사회 사회일반 기사목록
 
 
사회

서울국유림관리소, 산주의 허락 없는 임산물 채취는 범죄

기사입력 2019-09-14 오후 11:28:00 | 최종수정 2019-09-14 23:28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필)는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특별단속은 수실류(잣, 밤, 도토리 등), 버섯류, 약초류 등의 수확기를 맞아 불법채취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인력으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단속을 실시하며, 특히 약초류 및 잣나무 집단 생육지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국ㆍ사유림 구분 없는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열화상 카메라 탑재 드론ㆍ액션캠 등 최신 장비를 투입하여 단속의 효율성 증대 및 불법행위 증거 수집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서울국유림관리소 이상필 소장은 “산주의 동의 없이 산림 내 임산물 무단 채취하다 적발될 경우 산림관련법에 따라 7년이하의 징역 및 2,0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그동안 죄의식 없이 관행적으로 행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바로잡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서울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서울국유림관리소, 덩굴류 제거단 운영 개시
사회일반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속보) 의정부 회룡역 화재 오인 신고 해프닝, 전동차..
'서방파' 김태촌 명성 빌려 탄생한 '강남범서방파' 경..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2보) 동두천 생연동 모텔 2층 객실에서 여성1명, 남..
남양주경찰서, 힘없는 서민과 영세자영업자에 무자비..
주한미군측, 지하철 미군 성추행 사건 이례적 입장문 ..
(2보) 의정부 의정부2동 호박관광나이트 내부 3층에서..
(단독) 의정부 S대학 'ㅎ'과 K모 교수, 야간반 여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양주시의회, 제3회 추경예산안 ..
남양주시의회 백선아 의원, 소상..
남양주시의회 박성찬 의원, 녹색..
고양시, 국토부에 삼송, 지축 등..
성남주민연대, ‘사기업보다 더..
이재명 지키기 만화(웹툰)작가 ..
파주시의회 의원, 인삼농가 어려..
의정부 청년 도시재생 워크숍 참..
의정부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
의정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