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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경찰서, 평온한 명절을 위한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기사입력 2019-09-11 오후 9:31:00 | 최종수정 2019-09-11 21:31   
 
 
남양주경찰서(총경 이성재)는 지난 2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14일간 공동체치안 정착의 해를 맞아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위한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 중 ‘1단계’는 8일까지 관내 편의점과 금융기관, 원룸밀집지역 등 범죄취약지에 대한 집중진단을 통한 자체경비인력 배치 및 비상벨 등 방범시설 확충으로 지역사회의 범죄예방역량을 갖추고, ‘2단계’는 9일부터 9월 15일까지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하여 가시적․위력적 순찰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의 참여를 독려해 공동체치안 정착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더불어 남양주경찰서에서는 주민안전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빈집 사전등록 순찰제”를 시행하여 추석명절 중 빈집털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성재 남양주경찰서장은 “공동체치안 정착을 위한 주민참여형 추석 명절 종합대책기간에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협업하여 평온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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