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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주소방서 소방장 배완희, 제46회 소방안전봉사상 수상

기사입력 2019-09-10 오후 9:30:00 | 최종수정 2019-09-10 21:30   
 
 
경기도 양주소방서 화재조사관으로 활동 중인 배완희 소방장은 4일,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KFPA)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46회 소방안전봉사상' 본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전국 소방공무원 중 대상 1명, 본상 18명, 특별상 1명이 선발되었으며, 대상과 본상을 수여받은 19명은 부부동반 해외 연수 특전을 받았다. 소방안전봉사상은 매년 국민의 고귀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에 헌신・봉사하는 우수 소방공무원을 선발해 격려하는 상이다.
 
배완희 소방장은 2006년 소방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뒤 수많은 화재진압 , 재난현장 등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2018년 화재조사 활동 중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공적과 소방안전교육 등을 실시해 도민 소방안전서비스 향상에 앞장선 공적을 인정받았다.
 
배완희 소방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각종 재난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선, 후배님들에게 깊은 감사와 함께 수상의 영광을 돌리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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