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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태풍 ‘링링’ 피해현황 긴급 대책회의 실시

기사입력 2019-09-10 오후 3:47:00 | 최종수정 2019-09-10 15:47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지난 8일 오전 10시 파주시 안전총괄과 상황실에서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 및 응급복구 현황에 대해 긴급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파주시에 따르면 8일 인명피해 5명(사망 1명, 부상 4명), 공공시설 피해 367건, 사유시설 피해 103건으로 잠정 집계됐다. 
 
그 중 미복구된 공공시설은 186건, 사유시설은 53건으로 조속한 시일 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응급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물 피해 중 전주가 쓰러져 74개소 정전이 발생했고 한국전력공사와 협조하여 빠른 시일 내 응급복구 예정이다.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상황실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이 자리에서 피해지역에 대해 파주시와 파주시의회가 힘을 합쳐 조속히 피해 복구를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피해 실태 조사와 신속한 복구”라며 “시민들의 피해 실태를 면밀하게 파악하여 복구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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