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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태풍 ‘링링’ 대비 의정부 금신 지하차도 현장점검

기사입력 2019-09-09 오전 9:19:00 | 최종수정 2019-09-09 09:19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에 대비해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6일 오후 의정부 금오동 소재 금신 지하차도를 방문해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동익 북부재난안전과장, 양승천 의정부시 도로관리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함께해 안전관리 대책을 면밀히 살폈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관계자들에게 “태풍으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가 시작될 시 모터펌프 가동 등으로 응급 복구할 수 있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고 혹여 지하차도 침수 시에는 유관기관과 협조해 차량통제 등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의정부 금신 지하차도는 총 연장 460m, 폭 22.3m의 도로로, 수해에 대비해 1천190㎥ 규모의 집수정과 수중모터펌프 4대(30HP 2대, 15HP 2대) 등의 설비를 갖추고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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