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9.14 23:31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남양주 기사목록
 
 
로컬

남양주 광릉 숲 인근 주민들, 가구공단 유치계획 반대 서명부 전달

기사입력 2019-09-09 오전 8:01:00 | 최종수정 2019-09-09 08:01   
 
 
남양주시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인 광릉 숲 옆에 가구공단 유치계획을 세우자 인근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주민들은 ‘광릉 숲’옆 공단조성반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8월 26일 시·도의원 및 8개 관변단체, 주민대표 등 50명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시에 요청하는 등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중.
 
비대위는 남양주시장에게 주민 대표를 비롯한 50명 구성원과의 간담회를 9월 5일 요청했다.
 
또 이정애 · 장근환 · 김지훈 남양주 시의원도 비대위가 지금까지 받은 광릉숲 옆 가구공단 유치 반대 1차 서명(총 10,411명)부를 남양주 시의회의장에게 청원서와 함께 제출했다.
 
한편, 지난 8월 29일 경기도가 주관하는 2019 제1회 경기도 광릉 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위원회(BR)에서도 가구산업단지 입지 선정을 재검토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염현철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경기도의회 이원웅 의원 “의정부시 쓰레기 소각장 증설, 남양주 첨단가구복합산업단지 조성 재검토” 권고
남양주 광릉숲 인근 가구산업단지 조성 '절대 반대'
 
 
 
 
남양주시 다산역A2 경기행복주택 970호, 6일부터 입주
남양주시 “선제적 대응으로 태풍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해 달라”
남양주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의정부소방서 “추석에는 고향집..
연천군, 9월 재산세 48억 2천만..
성남미래포럼 박인수 대표, 대통..
고양시정연구원, ‘글로벌 지속..
서울국유림관리소, 산주의 허락 ..
경기도 광역버스 환승 정류소, ..
신한대학교 ‘평화의 소녀상’ ..
수원시 학교 급식소·식재료 공..
수원시, 3년 연속 '경기도 상수..
파주시, 노후 지게차․굴삭..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