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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의원, 김현미 국토부장관 만나 성남(중원) 지하철 신속 추진 요청

기사입력 2019-08-28 오전 1:28:00 | 최종수정 2019-08-28 01:28   
 
 
자유한국당 신상진 의원(성남 중원구)은 지난 2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성남 중원구의 현안인 지하철의 신속한 추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신상진 의원의 요청으로 성사된 만남에는 국토교통부 철도국 황성규 국장과 임종일 과장 그리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백승근 본부장이 함께 했다.  
 
신상진 의원은“성남 중원구는 도촌·위례·여수 택지개발지역의 주민입주와 상대원공단 활성화 및 기존 구시가지 재생을 위해 추진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지속적인 도시환경변화로 교통소통 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고 전하고“지역간 균형발전과 접근성 향상은 물론 경기 동부지역의 교통 수요분산을 위해서라도 지하철이 신속하게 추진되어야 한다”며 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신 의원은, '▲수서-광주 '복선전철 노선에 '여수·도촌역'신설 ▲위례-신사 연장선(위례-광주삼동)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선정 ▲8호선 모란-판교연장선, '예비타당성조사 사업'으로 우선 추진 을 요청하는 내용을 설명하고 요구서한을 김현미장관에게 전달했다. 
 
이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자체와 상의하는 등 요청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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